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조성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오는 3월 31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준공식은 3월 31일 오후 2시 실안동 248번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리며,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기념촬영,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조성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오는 3월 3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준공식은 31일 오후 2시 실안동 248번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리며,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
이민근 안산시장은 10일 경일고등학교 송호기념관에서 열린 여자배구부 창단식에 참석해 창단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임운영 경일고등학교 교장,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도의원, 시의원,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체육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특히, 안산 출신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깜짝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안산시는 창단식에서 훈련에 필요한 체육용품
사회복지법인에서 근무하는 노인 돌봄 종사자의 복지 향상을 방안이 논의됐다.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은 9일 시의회 5층 위원장실에서 사회복지협의회와 노인복지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노인 돌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돌봄 현장의 종사자들이 낮은 임금과 높은 노동 강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처우개선을 통한 장기근속 유도와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시에서 운영 중인 기관의 경우 ‘울산시 사회
오산시는 지난 5일 세교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아파트 내에서 ‘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
논산시가 탑정호 일대를 수상레저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6일 탑정호 출렁다리 남문광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 지역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정호 주민편의휴게시설 조성’기공식을 개최했다.‘탑정호 주민편의휴게시설’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출렁다리 주변에 잔디광장, 소규모 거리 공연 무대, 사진 촬영 구역, 먹거리 트럭 운영 공간 등을 갖춘 수변광장과 보트 계류시설을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7일 안동시 평화동 현대아파트 상가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치권과 각계 인사,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과 김형동 국회의원을 대신해 이성화 여사가 참석했으며, 김대일·김대진 경북도의원과 시의원, 권철환 안동권씨 화수회장, 안윤호 안동시체육회장, 권석환 안동문화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선거캠프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전 경북도의회 의장인 장대진 전 의장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
경주시는 지난 5일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과 중앙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운영 거점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노인단체 관계자,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단체장 등이 참석해 이전 개소를 축하했으며, 참석자들은 새로 조성된 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운영 방향과 활용 계획을 공유했다.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공동체형 사업, 공익활동, 시장형 사업단 운영 등을 추진하는
상주시는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문화교실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 마을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댄스스포츠와 라인댄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에 교육·문화·체육 등 중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40억원을 투입해 외서면 가곡리 일원에 다목적홀, 창의교실, 공유주방 등 조성과 함께
​ 부산 연제구 온천천시민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연제고분판타지축제'가 대규모 관람객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에 가시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연제구는 국가 사적지인 연산동 고분군의 역사적 자산을 적극 활용해 도심형 체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이번 대규모 행사를 기획했다.​행사 2일 차인 4일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주석수 구청장과 김희정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현장을 방문해 관광 거점화 방향성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김형철, 안재권 시의원, 김미화, 김현규, 김기준 구의원 등도 참석해 고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충북도당, 광역의원 청주3·음성1 후보자 확정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7일 6·3지방선거 광역의원 청주시 제3선거구, 음성군 제1선거구 후보자를 확정했다.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청주시 제3선거구는 이성용 전 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김정일 충북도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 전 총무처장은 이범석 청주시장의 친형이다.음성군 제1선거구는 안해성 음성군의원이 장용식 전 국회의원 비서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해 후보자로 선정됐다./안성수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덕성 검증'...민주당 양산시장 후보 표심 핵심 변수?
1시간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본 경선 후보자들에 대한 도덕성 검증 문제가 지역 유권자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는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도덕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최후통첩 하루 남았다…"민간시설 공격 땐 병사들도 법적 책임"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보낸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남긴 6일 양국 합의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민간시설 폭격 위협이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렴·인권·디지털 … ESG경영 실천
충북문화재단은 7일 반부패·청렴, 인권경영, 디지털 경영 등 3개 분야의 서약식 및 선포식을 열고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4월 직원 조회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직원들은 선포를 통해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통한 도민 신뢰 확보 △금품·향응·청탁 등 부패 유발 요인 차단 △인간 존엄성과 가치 존중을 통한 인권경영 실천 △데이터 기반 행정시스템 구축 및 효율성 확대 등을 다짐했다.재단은 2026년 인권경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폐점 영플라자 여름축제 공간 만든다
충북 청주시는 7일 롯데쇼핑과 영플라자 건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자원과 민간 유통 인프라 연계 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다.협약에 따라 롯데쇼핑은 청주시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한여름 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 기간에 성안길 영플라자 1층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한다.해당 공간은 축제 기간에 체험형 콘텐츠 운영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시는 향후 민간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관광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이범석 시장은 “이번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