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남도사랑보성군봉사단이 지난 8월 28일과 31일, 9월 1일 관내 어린이집 3곳을 찾아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친환경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2026년 남도사랑봉사단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봉사단원 20여 명과 새싹어린이집, 동화나라어린이집, 보성어린이집 원아 총 120명이 참여했다.봉사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 교육, ▲재활용 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세탁세제 리필스테이션 운영, ▲친환경 생활용품 키트 배포 등을 진행했다.또한, 친환경 세탁
네이버 해피빈은 보건복지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월드비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온:청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프로젝트는 오는 12월까지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인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생활·주거 지원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인프라가 부족한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 등 107개 지역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LH는 주거 교육과 취약시설 환경 개선을 맡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박 2일 네트워
대구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8월 28일 군위고등학교 또래상담 연합회 동아리 활동으로 ‘나의 꿈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군위고등학교로 진로 전문가를 초빙하여 또래상담자 10명이 참여, 학교 도서관 동아리실에서 진로 설계 소그룹 교육과 1:1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상담자로 활동하는 학생들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춰 주도적으로 학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김포소방서는 27일 소방서에서 관내 물류창고 관련 사업장 소방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물류창고 관계인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겪는 안전관리의 어려움을 직접 들으며 실효성 있는 화재예방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물류창고 화재예방을 위한 기초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최근 주요 화재사례 공유, 초기 화재진압 및 대응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현장 안전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화재예방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난 28일 군위고등학교 또래상담 연합회 동아리 활동으로 ‘나의 꿈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군위고등학교로 진로 전문가를 초빙하여 또래상담자 10명이 참여, 학교 도서관 동아리실에서 진로 설계 소그룹 교육과 1:1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또래상담자로 활동하는 학생들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춰 주도적으로 학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논산시가 27일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시상식에서 행정·의정 분야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기관 등의 공로와 성과를 발굴·조명하고, 지역의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한국지방자치학회는 “논산시는 국방·농업·관광 등 지역의 강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일자리와 정주여건, 교육과 청년, 지역경제와 복지 등
아마존웹서비스가 대학생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스튜던트 리워드’를 AWS 빌더 센터에서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튜던트 리워드는 대학생이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만들며 다른 개발자와 교류하는 과정에서 AWS 크레딧과 12개월 프리미엄 스킬 빌더 이용권, 자격증 응시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AWS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대학생이 클라우드와 AI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교육과 도구, 자격증을 지원하는 데 5억 달러 이상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우관문 교육장이 명예 증평군민이 됐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증평군이 전날 우 교육장에게 증평군 33호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우 교육장이 재임 기간 증평군과 긴밀한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증평군노인지회와 1교 1경로당 결연을 위한 몸활동과 세대공감 업무협약,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의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증평온마을배움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지역알기 프로젝트 운영, 마을자원지도 발간, 연합 방과후학교
춘해보건대학교가 베트남에 세종학당을 개설하고 현지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에 나섰다.춘해보건대는 세종학당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신규 세종학당’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4일부터 베트남 흥옌 지역에서 ‘흥옌 세종학당’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흥옌 세종학당 개강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흥옌사범기술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열렸다.행사에는 김창희 춘해보건대 국제교류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부이 쭝 타인 흥옌사범기술대학교 총장, 주요 보직자, 내빈, 수강생 등이 참석했다.흥옌 세종학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에서 '인천 ICT콤플렉스' 개소식을 개최했다.ICT콤플렉스는 지역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AI·소프트웨어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다. 과기정통부는 2018년부터 서울과 부산, 포항, 광주, 청주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ICT콤플렉스를 운영하고 있다. 각 거점에서는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교육과 함께 구글, 아마존, 네이버 등 국내외 빅테크 기업과 협력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인천 ICT콤플렉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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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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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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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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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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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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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만덕기념관, 아라동에 백미 350kg 기탁
제주김만덕기념관 및 재단은 지난 11일 제주시 아라동에 추석 명절을 맞아 백미 350kg을 기탁했다.강영진 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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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학회 출범…AI 시대 벤처투자 새 방향 모색
한국벤처캐피탈학회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벤처캐피탈학회는 14일 호서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AI 시대 벤처투자 생태계의 발전 방향과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학회에는 학계와 벤처캐피탈, 기관투자자, 정책·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앞으로 기업 발굴과 가치평가, 후속투자, 기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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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산후조리비 지원 중단, 불가피한 선택"
10월부터 중단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지역사회 반발 극심 추 지사 "당초부터 9개월치만 편성돼있던 불완전 예산… 무거운 책임감으로 재정 정상화 노력 중" 최근 경기도의 산후조리비 지원 중단 결정에 대한 강한 반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14일 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자신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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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동, 관내 취약계층 안부 살피며 따뜻한 복지 실현
제주시 오라동은 9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추진했다.이번 방문은 홀로 생활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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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동주민자치委, 이웃사랑 식료품 전달
제주시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노형동주민센터 1층에서 운영하는 ‘솜뽁살레와 나눔냉장고’에 직접 뜬 수세미와 라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