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은 사내 공모를 통해 도출된 인공지능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업무와 사업 전반에 활용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코레일유통은 12월 중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업무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내 공모를 진행해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인공지능 기반 신규 서비스 모델 ▲인공지능 활용 업무 프로세스 개선 ▲인공지능 접목 안전 및 이에스지 경영 강화 ▲인공지능 활용 우리사 홍보 콘텐츠 총 4개 주제로 추진
비료등록시설서 생산된 액비, 살포기준 예외 추진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이 지난 21일 가축분뇨 발효액비 활용 활성화를 골자로 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가축분뇨 발효액비는 가축분뇨를 액체 상태로 발효·처리한 비료로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과 자원순환 농업
김만식 기자 = 고령군보건소는 12월 18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열린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충북 괴산군의 대표 민속문화유산인 ‘홍범식 고가’가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홍범식 고가는 2016년부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국가유산청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 공모에 선정됐고 2021년과 지난해에도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사업은 ‘홍범식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운영됐다. 군은 올해 홍범식 고가 외에도 청안향교, 국가무형유산 한지장 등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진에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경기 광주시와 공동 추진한 교육 프로그램 ‘너른 고을 광주, 국가유산 생생 체험’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충남 서산시는 ‘2025년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시군 활용 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은 공공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한 건설 자원을 다른 공공 건설 현장 등에 재활용할 수 있도록 등록·관리하는 운영 시스템이다.  충남도가 주관한 이번 실태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자원정보 적기 등록률 △자원정보 활용 실적△시스템 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 성과 등을 지표로 이뤄졌다.  시는 해당 시스템 활용과 정착을 위해 올해 상·하반기 읍면동 직원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오는 19일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사례집'과 '데이터 분석 업무 운영 가이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사례집과 가이드는 2025년 수행한 'AI·데이터기반행정 역량강화 컨설팅' 과정에서 도출한 우수 사례와 일선 담당자 의견을 반영해 제작했다.공공부문 AI 도입·활용 사례집은 대규모 예산 투입 없이 핵심 기능을 소규모로 구현하는 개념검증 방식의 AI 도입 전략을 제시한다. 대전광역시 중구의 '지능형 업무 인수인계 시스템'과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설문 데
충북지방조달청은 17일 AI 분야 전문 강사를 초청해 전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충북지방조달청 제공
제주도는 올해 유휴재산의 최적 활용방안 마련, 드론을 활용한 관리체계 고도화, 비축토지의 선제적 확보 등을 골자로 한 ‘2026년 공유재산 관리·활용 강화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제주도는 유휴·저활용 공유재산에 대한 환경정비를 통해 민간 영역의 활용도를 높인다. 2월까지 유휴 건물 29개소와 구 독립청사 4개소에 대한 최적 활용 방안을 수립하고, 9,000만 원을 투입해 관리 사각지대 재산을 정비한다.특히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을 지속 추진한다. 지난해 25개소에서 시행
창녕군 부곡면 소재 국립부곡병원이 낮병동 활용 사업으로 치료·재활 시설이 부족한 정신질환 진료 공백을 메우고 있다.국립부곡병원은 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입원과 외래진료 중간개념으로 낮시간 최대 6시간 머물면서 치료·재활을 할 수 있는 ‘정신질환자 지속치료·자립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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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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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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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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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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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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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읍 양돈장서 화재...돼지 203마리 폐사
제주 한림읍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30여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불을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존동 7개실 중 1개실이 불에 타고, 2개실이 그을림 피해가 발생했다.또, 새끼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도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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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장에 안규백 "남북 합동 조사하자" 역제안…"계엄 악몽 엊그젠데, 무인기 안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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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남북이 합동조사하자"고 북한 측 성명에 대해 역제안을 했다. 안 장관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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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폐차장서 불⋯차량 300여 대 전소
10일 오전 4시40분쯤 포천시 가산면 가산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폐차장 내 차량 약 300대가 전소되고 인접 야산 일부가 소실됐다. 인근 민가 2채도 열변형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인력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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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년,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한다
대한민국의 재정 시스템이 근본적인 전환점 앞에 서 있다. 2070년경 생산연령인구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구조에 진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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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 작년 9월·이달 4일에 또 무인기 도발··· 대가 치르게 될 것"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이달 4일에 한국 무인기가 인천시 강화군 일대 상공에서 북한 영공을 침입했다며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했다.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에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해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대변인은 지난 4일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했고, 특수한 전자전 자산들로 공격해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200m 떨어진 지점에 강제추락시켰다고 말했다.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