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위기상황에 놓인 지역 내 독거노인가구에 긴급구호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나눔 실천을 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맞춤형 SOS 긴급구호비 지원사업'은 위기 상황에 처해 있으나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고 받더라도 위기상황 해소가 어려운 가정에 긴급구호비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긴급구호비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치과치료 등 의료비 지출이 많아 도움 청할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이렇게 지원을 받게 돼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긴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는 2일 최근 경북권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경북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행정동우회원들은 경북권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복구하고, 하루라도 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모금에 나섰다. 달성군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는 매년 산불예방 캠페인, 자연정화활동 등 환경보호 활동은 물론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 임충규 회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1일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증평 초·중학생 39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그린리더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그린리더! 우리가 지키고, 우리가 바꾼다!’라는 구호 아래 열린 발대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 증평군의원, 군청 및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발대식에 참석해 국외 프로그램을 위한 첫걸음을 응원했다.우관문 교육장은 “글로벌 그린리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를 넘어 지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증평 글로벌 그린리더
“대전시민에게 받은 사랑, 이제는 우리가 전할게요.”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외국인주민 봉사단’ 발대식을 했다.2022년부터 시작한 ‘디투게더’ 봉사단은 올해 18개국에서 온 60명의 외국인주민이 참여한다.‘이제는 우리가 도울게요!’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 힘을 모아 1년 동안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봉사자의 언어·문화적 역량을 살린 통·번역 자원봉사, 무료 식사 나눔, 농촌 일손 돕기,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친다.김윤희 센터
장수군에 28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 취약계층 나눔실천을 위해 생필품 1,246박스를 기탁했다.후원된 물품은 장수군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들이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김정안 회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생필품 구매에도 큰 부담을 느끼는데, 이번 기탁이 장수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을 갖고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훈식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
남원교육지원청이 새봄을 맞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남원 요천 부근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이번 봉사활동은 남원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직원 30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환경보호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청내 직장 동호회를 통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의 날’을 지정,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박영수 교육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제주 누웨마루거리 일대에서 외국인 자율방범대, 연동지구대, 지역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 제주도 안전건강실, 자치경찰단 등과 함께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외국인 유입이 증가하며 강력 사건들이 증가함에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경찰 관계자는 "외국인과 지역주민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민‧관‧경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합동 순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20일 오후 2시 평창군 사회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굿매너 으뜸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수상자로 △미탄면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 △ 강종희 씨가 선정되었다.미탄면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는 지속적인 장수식당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강종희
충북 충주지역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이어지며 온정이 넘치고 있다.봉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중증질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20가구를 위해 반찬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칠금금릉동 향기누리봉사회는 같은 날 자원봉사 이어달리기 사업의 하나로 취약계층 독거노인 25가정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살미면 이장협의회 및 자율방재단은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깨끗한 살미면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times.
대구시 동구의회는 지난 18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한 회의에서 하중호 의원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하여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헌신적으로 봉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하중호 의원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위상을 제고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하중호 의원은 "구민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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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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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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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거버넌스 개편...온체인 투표로 상장폐지 여부 결정한다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완전 온체인 방식 자산 상장폐지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들이 자산에 대한 상장폐지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정족수 도달 시 해당 조치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 기능은 특정 자산에 대해 검증인들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상장폐지에 찬성하는 표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별도 승인 과정 없이 온체인에서 직접 실행된다. 기존 거버넌스 구조가 제안·검토·승인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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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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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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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월 전 바닥 칠 가능성 70%…트럼프발 관망세 여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확대에 따른 경기 침체로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6월 전 바닥을 기록할 확률이 약 70%라는 전망이 나왔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정보 플랫폼 난센의 오렐리 바르테르 수석 연구원은 "가장 어려운 협상 국면이 지나면 암호화폐 등의 위험 자산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라며 "지금부터 6월 사이에 비트코인이 바닥을 칠 확률이 70%로 추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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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연암공과대·폴리텍Ⅶ대학과 ‘글로컬대학’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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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연암공과대학, 한국폴리텍Ⅶ대학과 손잡고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민다.울산과학대는 지난해 연암공과대와의 연합을 통해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 선정됐지만, 본지정 단계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이에 올해는 한국폴리텍Ⅶ대학까지 참여시키며 연합체 구성을 강화, 재도전에 나선다.울산과학대는 3일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에서 세 기관이 참여한 ‘글로컬대학30 연합공과대학 특별연합대학’ 구성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연합공대 공동의사결정기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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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총, 경주톨게이트 입구에 무궁화 2천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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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지난 1일 경주톨게이트 입구 유휴지에서 회원 15여 명과 함께 무궁화 2천여 그루를 심었다. 이번 활동은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관문에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해 애국심을 고취하고, 오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붐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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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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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5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12시부터 다양한 장르의 4개의 팀으로 구성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지역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인 JCN ‘우리동네가수왕’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또한 축하공연으로 트롯여신 가수 조정민, 내일은 미스트롯2 가수 윤태화, 가수 임성길의 무대가 마련된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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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연말 3.6억원 간다"…연준 정책 전환 기대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이 주로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의 공급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따라서 헤이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긴축에서 양적완화로 선회한다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 7만6500달러에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