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는 지난 10일 검단구청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검단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검단구 교육혁신지구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교육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검단구와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민간 기관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력하기
군포시는 9일 오산 원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경기도교육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벽깨기 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자체와 교육행정기관 간의 장벽을 허물고 지역의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이른바 ‘벽깨기 교육’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는 통합적 교육 지원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추미애 경기도지사, 도내 31개 시장·군수
경상남도하동교육지원청은 공직자 중심의 획일적인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청렴 교육 프로젝트「아름다운 동-행」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교육공동체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리산과 섬진강을 아우르는 하동의 지역적 특성과 소규모 학교의 여건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기존 집합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직무연수, 청렴 토크, 현장 방문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학교·업체로 찾아가는 ’청렴 파트너‘ 교육▲대상별 역할에
고흥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공모 신청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의 특성과 교육 여건을 반영해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교육혁신 모델을 창출하고, 우수 모델의 전국 확산을 도모하는 정부 정책이다. 지정되면 최대 5년간 연간 20억 원 이내의 특별교부금 지원과 교육정책 특례 적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신자경 고흥교육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지자체, 지역 대학·기관들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에는 유형에 따라 최대 5년간 100억~200억 원이 지원된다.전남권에서는 무안을 제외한 16개 군이 인구감소지역 대상 1유형에, 목포·여수 등 5개 시와 무안군은 2유형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광주권도 2유형 공모에 나선다.광주권은 지난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 5개 자치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대학, 기관 등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은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 여건에 맞는 선도적 교육혁신 모델 창출, 우수 모델 확산 선도가 목표다.공모는 1유형, 2유형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전남권의 경우 무안을 제외한 16개 군이 1유형에 참여하며, 목포·여수 등 5개 시와 무안군은 2유형 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청소년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의 장을 마련한다.광산구는 12일 오후 4시부터 수완호수공원 일대에서 ‘푸른 청소년들이여! 광산에서 빛나라!’를 주제로 ‘제2회 광산구 청소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권리와 주체성을 알리고,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처음으로 청소년 기획단을 구성해 축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전반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했다.행사에서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청소년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했다.문경시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했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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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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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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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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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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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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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메모리 가격 부담, 몇 분기 또는 그 이상 갈 수도"
퀄컴이 메모리 가격 상승 속에서 스냅드래곤 PC의 원가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찾고 있다. 에이전틱 AI를 PC에서 구동하려면 일정 용량 이상의 D램과 스토리지가 필요해 제조사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다. 퀄컴은 D램 용량과 공급사 선택지를 늘리고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제조사의 대응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니틴 쿠마르 퀄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은 23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컴퓨트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현재 업계 상황, 특히 D램과 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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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경주용 엔진 같은 칩…메모리 옆으로 옮겨 방열 경로 확보"
퀄컴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에 메모리 위치를 옆으로 옮긴 패키지를 적용해 칩의 열을 빼내는 경로를 새로 만들었다. 최상위 스마트폰에서 높은 순간 성능을 더 오래 유지하기 위한 설계다.크리스 패트릭 퀄컴 수석부사장 겸 모바일 핸드셋 본부장은 23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모바일 라운드테이블에서 "열을 빼내 SoC를 차갑게 유지하면 최대 성능 구간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다"고 말했다.패키지 구조를 바꾸면서 최고 성능 구간 지속성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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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0.140점 차 승부' 남동헌, 마장마술 개인전 金…12년 만에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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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미래 신산업 육성과 산학협력 활성화 위해 5개 기관과 맞손
부산 강서구는 9월 23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과 맞춤형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부산 강서구 지역 산업 육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준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에이스엔지니어링 대표, 아이디노 대표, 동아대학교 총장, 부산산학융합원 원장 등 유관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협약은 서부산권의 핵심 산업 허브인 강서구 내 첨단 산업을 육성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재와 연구 역량을 지역 기업에 연계하여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