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소방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장에서 주말 이틀간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체험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익히며, 119가 도착하기 전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와 함께 청장년층 의용소방대원 모집, 공동주택 입주민 대상 119안심콜 가입,
군포시는 지난 3일 군포시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에서 관내 320여 명의 지역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등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원들을 지휘하고 통솔해야 하는 대장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민방위기본법을 포함한 관련 제도와 대장의 핵심 역할에 대한 이론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실습
서산소방서는 지난 22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제29회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소방기술을 연마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술경연은 ▲화재진압 4인조법 ▲호스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11개 의용소방대에서 참가한 대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열띤 경연 결과 성연의용소방대가 종합우승의 영예를 차지
경기광주소방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공유학교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화재대피와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해 소방차량과 소방장비 탐방, 화재진압·구조장비 체험, 현직 소방공무원과의 대화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에 참여했다.광주소방서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
의령소방서는 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단이 막바지 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여 현장 대응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의령소방서에서는 4인조법과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종목에 9명의 정예 선수가 출전한다.대원들은 실전과 다름없는 환경 속에서 호스 전개 및 회수 기법, 화재 진압 팀워크, 응급처치 숙달 등 종목별 세부 기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반복 훈련을 이어가고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실시하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군부대 및 소방서와 함께 실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연계훈련을 실시하였다.거창교육지원청은 8월 18일 거창소방서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올바른 대응 방법을 익히고, 실습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어 8월 20일에는 8962부대 3대대의 협조로 방독면 훈련을 실시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을지연습 기간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도교육청에서 ‘2026년 을지연습 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안전체험관에서는 본청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 실제 위기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체험은 비상상황 발생 시 구성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일 수련관에서 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작동법, 기도폐쇄 대처법 등 응급상황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다.참여 청소년
김포소방서는 8월 3일과 5일, 6일 총 3일간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주니어119리더’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8차시 과정으로 김포소방서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방화복 착용과 모의 출동 미션을 통한 소방관 직업 체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 피난기구 체험 및 작동 원리를 활용한 모형 제
파주도시공사는 DMZ 내에 위치한 군내초등학교와 대성동초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DMZ 내 학교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마련되었으며, 해당 지역은 119 신고 후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일반 지역에 비해 응급의료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이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 있는 교직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좌우할 수 있다.공사는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평화관광팀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고정관념과 성적 위협감을 인식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식·수용·전술·통합·지속의 5단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마르코 아르젠티 골드만삭스 최고정보책임자가 일정한 보호 수단을 갖추면 기업이 오픈웨이트 모델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고 악시오스가 8일 보도했다.아르젠티 CIO는 "안전 장치를 지치면 은행을 포함한 기업들이 어느 회사가 만든 모델이든 안심하고 쓸 수 있다"면서 "어떤 모델이든 접근 자체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중국 모델을 포함해 어떤 조건에 어떤 모델이든 돌릴 수 있는지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골드만삭스가 현재 쓰는 오픈 모델은 대부분 또는 모두 미국산이다. 골드
중국 군 연구진이 건물 소탕 임무에 투입할 전투 로봇 하드웨어가 5~10년 안에 준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중국군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병력과 함께 전투를 수행하는 방안을 시험하고 군사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로이터는 중국 군 조달 공고 100건 이상과 특허, 학술 연구, 정부 기록, 방산업체 자료를 분석해 이런 흐름을 짚었다. 중국 군 연구는 개념 검토를 넘어 적이 점거한 건물을 방마다 수색하는 임무까지 구체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