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시와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교육도시 시흥-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시는 협약을 통
이천시는 2월 6일, 2026년도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천교육지원청과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강화를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모델로, 2019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명칭이 변경됐다. 이천시는 올해부터 ‘이천미래
구리시는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시흥시가 지난 2월 4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교육도시 시흥-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시흥의 혁신교육지구부터 미래교육협력지구로 이어져 온 지역교육협력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지역과 교육지원청,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더 단단히 다지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진로 ▲디지털 ▲시흥교육과정 등 지역교육협력 사업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업을 이어간다. 특히 시흥시가 추진해
안성시는 경기도교육청과 ‘안성미래교육협력지구와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안성형 미래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이어져 온 미래교육협력지구 협력체계에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반영해 통합 체결하는 것으로, 2026년 2월부터 2년간 효력이 유지된다. 시는 2026년 본예산 기준 약 29억 원을 투입해 14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교육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교육청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경기도교
오산시가 지역과 학교를 잇는 교육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지난 9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성장관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오산시-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방향을 고려한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내 공공·교육 자원을 연계해 공유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학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파주시는 지난 23일 파주교육지원청과 지역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파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올해 2월로 협약 기간이 종료되는 파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경기도교육청의 교육모델인 ‘경기공유학교’ 체제와 연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지역 중심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현을 목표로, 향후 2년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관내 학생들을 위한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양평군은 지난 29일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 실현과 교육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양평교육지원청과 ‘양평교육 채움 100-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살린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양평교육 채움 100’은 △교육 기회 100% 채움 △사람의 가능성 100% 성장 지원 △친환경 교육 생태계 100% 완성이라는 의미를 담은 양평군 교육협력센터의 새로운 교육 브랜드다
가평군은 6일 가평교육지원청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가평군-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을 교육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부합하는 교육을 실현하고, 학교 안팎의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추진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품질 관리 △교육공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5일 밀리토피아호텔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지자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공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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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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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의 오른팔로 알려진 세르지우 코스타가 제주SK 사령탑으로 첫 경기에 나선다.세르지우 감독은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와의 인터뷰에서 "광주FC와의 상대전적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저희가 역사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제주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공격수 기티스를 영입했다. 하지만 기티스는 전 소속팀에서의 3경기 출장 징계가 아직 마무리 되지 않으며 오는 안양전까지 두경기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거기에 우측 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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