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23일 제12대 전반기 위원회 구성 이후 첫 현장 일정으로 서울시청 지하 3층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서울시의 여름철 폭염 및 풍수해 대응 등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범한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모든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최우선 기준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서울시의 폭염 및 풍수해 등 복합재난 상황에 따른 안전대책을 보고받은 후, 재난 취약지역을 실시간으로 표출하고 있는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폭염특보가 49일간 이어지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비롯해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하는 등 구민 안전보호에 나선다.먼저 폭염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을 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광관리·무더위쉼터 활성화 등 건강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우선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또 방문간호사와 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협력해 대상자의 충분한 수분 섭취 여부와 냉방환경, 복약관리 등을 점검한다.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운영 활성화, 농업인 대상 마을방송·예찰 강화, 건설현장·
고양소방서는 20일 본서 대강당 소담마루에서 2026년 정기인사에 따른 전입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용식은 박기완 고양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전입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에 전입된 직원들은 개인별 직무 수행 능력에 맞춰 각 행정부서와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에 배치된다. 이들은 앞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최일선 재난 현장과 소방행정 분야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행사는 ▲임용장 수여 ▲서장 환영 인사 ▲기념촬영 순
광주소방서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승진자 임용식과 전입자 신고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승진자 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더불어 20명의 전입 인사발령자 신고와 소방서장의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신고식을 거쳐 임용된 직원들은 각부서 및 현장에 배치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배영환 광주소방서장은 이번 행사에서 “승진 임용자와 전입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전하고, 기본에 충실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앞
대구군위경찰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19일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관내 저수지와 소하천 등 재난취약지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섰다.특히, 20일에는 경찰서장이 직접 범람 우려가 있는 저수지와 소하천을 찾아 수위와 제방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 대피 동선과 통제구간 등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한편,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112신고와 기상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며 소속 경찰관에 대한 비상연락망 점검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폭염 대응 예찰활동과 무더위쉼터 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4일에는 합천읍 정양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합천군 자율방재단원과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6명이 참여해 물놀이 위험지역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피서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18일에는 자율방재단원 23명이 참여해 쌍책면 하우스단지 일원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의 냉방기기와 운영 상태를
인천 검단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침수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되었다.점검은 검단 배수펌프장과 상습침수지역인 안동포사거리, 검단초등학교 주변 이면도로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먼저 검단 배수펌프장에서는 배수펌프 및 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발전기 운영상태, 배수시설
김성제 의왕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시장은 ▲복합물류 지하차도 ▲의왕역 앞 상습 침수지역 ▲오전청계 도로개설공사 현장 ▲왕곡천 등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입 통제와 주민 대피체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시장은 ▲복합물류 지하차도 ▲의왕역 앞 상습 침수지역 ▲오전청계 도로개설공사 현장 ▲왕곡천 등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입 통제와 주민 대피체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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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폭염 철통 보안관 자처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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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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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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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대체 불가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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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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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땐 파크골프장 문 닫는다 달성군, 단계별 ‘탄력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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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공평네거리 일원 오수관로 공사로 인한 교통 부분통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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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하수도 악취 예방과 수질 오염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360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부터 2031년까지 '중구 성내1동 일원 오수관로 설치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8월 20일까지 공평네거리 일원에서 오수관로 설치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왕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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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27일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의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현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공장 내 중남미권역 R&D센터와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고, 대표 차종의 생산품질을 확인했다. 또 브라질공장·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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