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연예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겸 가수 김동찬이 최근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독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사진 속 김동찬은 행사 현장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태극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독도 홍보대사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했다.김동찬은 게시글을 통해 “독도로 본적을 옮기며 마음까지 함께 옮겼다”며 “독도가 세계 속에 당당한 대한민국의 관광지로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독도는 단순한 섬이 아니라 우리의 역사와 주권, 그리고 자긍심이 담긴 상징적인 공간”이
유튜브가 숏츠 리믹스 기능에 AI 기반 개체 추가와 이미지 재구성 기능을 도입하며, 영상 제작에 새로운 자동화 옵션을 제공한다.2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개체 추가 기능은 사용자가 커스텀 프롬프트를 입력해 다른 사람의 숏츠 영상 장면에 객체를 삽입할 수 있다. 이미지 재구성 기능은 특정 프레임을 선택해 AI가 새로운 영상을 생성하도록 한다. 두 기능 모두 최대 두 장의 참고 사진을 활용해 결과물을 사용자 의도에 가깝게 제작할 수 있다.이 새로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압류한 뒤 탈취당한 사고와 관련해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다.국세청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6일 체납자 현장 수색 성과를 브리핑하는 과정에서 체납자의 가상자산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국민께 더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가상자산 관련 민감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원본 사진을 언론에 제공해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명의 여지 없이 국세청의 잘못”이라고 덧붙였다.사고는 지난달 26일 체납자의 가상자산이 보관된 ‘콜드월렛’(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2026 충북 PHOTO ART 페스티벌 `충북, 사진 예술을 잇다'가 오는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된다.4월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충북 사진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사진을 단순한 기록 매체를 넘어 시간과 시선, 해석이 살아 움직이는 예술 언어로 재조명한다.프로와 아마추어 구분을 넘어 태도와 시선, 시간의 밀도가 사진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철학 아래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의미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사진 예술 축제로 기획됐다.전시는 총 세 개의 주
사람이 무엇인가를 볼 때도, 사진을 찍을 때도 빛이 있어야만 한다. 빛은 우리가 세계를 인식하고 바라보기 위한 첫 번째 통로다.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알아볼 수 없고, 빛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사진이 남기는 궤적 역시 전혀 달라진다. 울산의 사진 전문 갤러리인 율리 S갤러리에서는 안남용 사진가의 ‘빛을 향한 여정’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이 전시는 국제 실명 구호 기구 비전케어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진행했던 두 달간의 의료봉사를 기록한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700명이 넘는 백내장 환자들의 수술 과정을 지켜보며 그들이 다
메타가 인수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마누스가 텔레그램에 개인 AI 에이전트를 선보이고 와츠앱, 라인, 슬랙 등 주요 메신저 앱과도 통합할 계획이라고 실리콘앵글이 17일 보도했다.이번 출시로 텔레그램 사용자들은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마누스 에이전트를 연결할 수 있고 복잡한 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간 회의 준비, 프로필 이미지 생성, 사진을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작업도 가능하다. 응답 톤을 간결하게 할지, 구조화할지, 대화형으로 할지 선택할 수 있다. 나누스는 빠른 응답을
하동의 대표 관광지 최참판댁과 한옥호텔이 2026년 새해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의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즐기고 남기는 ‘참여형 관광콘텐츠’ 이벤트를 운영한다.전통 한옥 공간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설 연휴 하동 방문객에게 한층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최참판댁, 설맞이 ‘삼색 체험’으로 전통놀이·포토존·SNS 이벤트까지 한 번에 = 이번 시즌 핵심은 최참판댁에서 운영되는 설맞이 ‘삼색 체험’ 이벤트다. 방문객이 부담 없이 전통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참판댁
2주전
박도희 사진작가 개인전이 인천 동구 배다리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졸리 센티에르'에서 열린다. 이달 15일 개막해 3월 7일까지 전시되며 2월 21일에는 오프닝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갤러리 카페에 방문한 누구나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무료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이번 사진전의 전시 주제는 '봄이 지나 여름으로 담다'다. 20여년간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수 많은 사람들의 상처와 회복의 과정을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나는 사진을 기록이 아닌 기억의 방식으로 다룬다'는 작가의 말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이에 따라 배 의원이 맡고 있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자동 박탈되며, 6·3 지방선거를 앞둔 서울 지역 공천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윤리위는 이날 배포한 결정문에서 배 의원과 관련해 제소된 네 건의 사안을 심의한 결과, 미성년자 아동 사진을 SNS 계정에 무단 게시한 행위를 징계의 결정적 사유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이를 “타인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일반 국민에게 불쾌감과 혐오감을 유발할 수 있는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이 남편 김병우 감독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결속력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면서도 각자의 독립성을 해치지 않는 모습이 우리와 딱, 이태리 감성 넘치는 커플템하고 밸런타인데이에는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함은정이 검정 상의에 우아함이 묻어나는 액세서리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 후 더 물오른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함께 커플 아이템을 매치한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이 서로의 손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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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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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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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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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한국부동산원은 이헌욱 원장이 2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이헌욱 원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민생과 공익 분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앞서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해 재임 기간 보편적 장기공공임대주택 모델인 기본주택 정책을 마련했으며, 부동산 정책 전반에서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업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라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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