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은 자녀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초·중·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학부모 아카데미+」 예비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학부모 아카데미+」는 기존 학부모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교육에 소통·성장·삶의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2026학년도 예비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
부산진구 전포2동 은 지난 16일, 전포대로 일원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캠페인과 연계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전포2동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전포대로 주변 화단의 쓰레기를 정비하고, 불법 전단지 제거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더 많은 주민들이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지규남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살기좋은 전포2동 마을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또한 많은 주민
부산진구 범천1동은 MG범천중앙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쌀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한 술씩 쌀을 덜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십시일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10kg 총 200포로,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을 위해 관내
부산진구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분야 투자를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교육경비 보조금 36억 9,8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대상은 관내 사립유치원 27개소 및 초․중․고등학교 67개교이며,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학교 교육활동과 교육 환경 개선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중학교 친환경 급식비 3억 5천만 원 ▲사립유치원 냉·난방비 3천만 원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1억 원 ▲학교 무상급식 22억 원 ▲학
부산시는 13일 오전 10시 설 명절 연휴에 들어가기 전 거리 노숙인, 이동노동자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에 앞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와 부산진구,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및 이동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된다.우선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들을 위한 응급잠자리 제공 등 쉼터 운영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점검한다.시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 3곳을
부산 부산진구가 설 명절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구는 종합상황실과 청소·안전·교통·산불·보건 등 6개 대책반을 구성해 5일간 총 582명의 인원이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는 상황실을 운영한다. 생활에 밀접한 쓰레기나 주차 민원부터 재난 상황도 모두 대응한다.먼저,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명단을 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안내한다.
부산진구는 지난 4일, 서면 만취길 일원에서 설맞이 도시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서면 만취길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골목 상권과 주거지 주변의 환경을 주민 스스로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다가올 설 명절을 맞이하여, 내 집과 점포 앞을 직접 정비하는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참석한 한 관계자는 “깨끗한 거리는 행정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가장 큰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내 집 앞을
부산진구는 2월 4일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준공 및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과 시장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청과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해 부전1동 통장협의회, 부전시장 마켓타운 상인회, 인근 상가 상인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는 노점과 노상 적치물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파손
부산진구 가야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온기나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준비된 떡국 300인분은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마련해 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오선주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며,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나눔이 넘치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신보민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가야1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지
부산진구 범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상반기 주민자치 신규 프로그램인‘ 반짝이는 유리공작소’수료식을 개최하였다.‘반짝이는 유리공작소’는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스테인드글라스를 직접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7일 개강하여 1월 28일까지 4주간 운영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수강생들이 제작한 벽거울, 우리말 썬캐처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수강생들의 소감 나눔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한 수강생은 “처음 해보는 스테인드글라스 공예가 힘들었지만, 회차가 거듭될수록 몰입되어 좋았다.”라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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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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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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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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