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살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서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위촉, 2025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협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악어봉 탐방로에서 실시한 사랑의 해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후원, 경로잔치,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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