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살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서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위촉, 2025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협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악어봉 탐방로에서 실시한 사랑의 해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후원, 경로잔치,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이웃의 행복을 꽃피우는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살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지현동통장협의회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제11기 신니면주민자치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자체사업 수익금과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2026년 희망나눔 캠페인’에 기부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충주시 살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살미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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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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