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의 주요주주 캑터스웨스트뷰스페셜시츄에이션사모투자 합자회사가 2026년 1월 23일 기준으로 하이로닉의 주식 323만862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15.28%에 해당한다.1월 28일 공시에 따르면, 캑터스웨스트뷰스페셜시츄에이션사모투자는 장외매수와 유상신주취득을 통해 주식 수를 증가시켰다. 1월 22일 장외매수를 통해 보통주 107만9541주를 취득했으며, 취득단가는 1만2500원이었다. 이어 1월 23일에는 유상신주취득을 통해
대양금속은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제조 기업으로, 주식등 보유 상황을 19일 공시했다. 대양금속의 최대주주인 디와이엠파트너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23만주 줄였다고 밝혔다.디와이엠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2월 19일 기준 대양금속 보유 주식등의 수는 889만9628주, 보유 비율은 15.9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디와이엠파트너스는 800만2243주, 14.3%, 특별관계자 대양홀딩스컴퍼니는 10만주, 0.18%, 이옥순은 79만3308주, 1.42%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인 SK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26년 2월 10일 기준으로 지분을 15.98%로 증가시켰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SK리츠의 주식 4801만9723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3일 대비 53만5268주 증가한 수치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6일간 주식 매입이 이루어졌다. 각 변동일에 따라 주식 수와 단가가 다르게 보고됐다. 예를 들어, 2월 4일에는 9만391
백화점 운영사 신세계는 2026년 1월 매출액이 1857억62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매출액 1836억5800만원 대비 1.15% 증가한 수치다.총매출액은 2026년 1월 4994억7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총매출액 4737억6500만원과 비교해 5.43% 늘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신세계의 주가는 2월 9일 14시 01분 기준 33만5500원이며, 전일 대비 6000원 상승했다.신세계는 1985년 8월 1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종합 소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의 주요주주 케이에스아이1호성장투자조합이 2월 4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619만5146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는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주식 수가 증가한 결과다.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8일 기준으로 케이에스아이1호성장투자조합의 보유 지분율은 15.35%로 나타났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4일 장마감 기준 KS인더스트리의 주가는 1084원으로 전일 대비 38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충북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한 달간 향수OK카드 캐시백 혜택을 10%에서 15%로 상향했다. 다만 개인별 구매 한도는 기존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조정했다. 70만원을 모두 소비할 경우 10만5000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총 1087억원 규모의 옥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황규철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캐시백 지급률을 상향한 만큼 많은 군민이 상품권을 활용해 명절 준비에 도움을 받고
개혁신당이 정부의 10·5 부동산 대책의 위법성을 지적하며 제기한 취소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는 29일 개혁신당과 일부 주민이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조정대상지역 지정처분 무효확인 등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10·15 부동산 대책은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와 관련 개혁신당은 국토부가 규제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대책 발표 직전 3개월의 집값 통계를 의도적으로 빼고
SK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월 27일 기준으로 SK리츠 주식 4688만7654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1월 20일 대비 86만6371주 증가한 수치다.1월 27일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SK리츠 주식 보유 지분율은 15.6%로, 직전 보고일의 15.34%에서 0.2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살펴보면,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ETF 설정과 환매, 장내매도 및 대여주식상환 등의 거래를 통해 주식 수가 변동됐다. 특히 1월 27일에는
충북 청주시의 고용률이 70%를 넘어섰다.22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 15~64세 고용률이 인구 80만 이상 기초지자체 중 가장 높은 72.1%를 기록했다.첨단 패키징·테스트 팹 `P&T7' 신설 19조원 투자 등 SK하이닉스 중심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서 민선8기 누적 투자유치 규모는 53조323억원에 달한다.이 같은 대기업 투자 영향으로 15~64세 고용률은 2022년 상반기 68.5%보다 3.6%포인트 올랐다.시는 창업 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공정 설계와 품질
화장품·생활용품 생산 기업 애경산업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애경산업의 최대주주인 태광산업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667만2578주로 유지했으며, 보유 비율은 63.1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태광산업은 833만6288주, 31.56%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티투프라이빗에쿼티는 416만8145주, 15.78%, 유안타인베스트먼트는 416만8145주, 15.78%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태광산업은 에이케이홀딩스와 장외매매계약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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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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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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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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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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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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