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지난 25일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시청각실에서 곡성몰 입점 업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우체국쇼핑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몰 입점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곡성몰 운영 성과와 주요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입점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운영 방향과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곡성몰은 2026년 7월 말 기준 127개 업체, 672개 품목이 입점해 있으며 회원 수 4만 8천여 명, 누적 매출액 약 32억 8천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군은 각종 기획전과 오프라인 판촉
  충남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따뜻한 한 끼 밥솥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노후한 밥솥을 압력밥솥으로 교체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압력밥솥을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하며 이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전영주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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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회 한가지는 인천지방변호사회와 초기한부모가족을 위한 법률자문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가지는 2025년부터 이혼숙려기간을 포함해 미혼, 이혼, 사별 등으로 한부모가 된 후 3년 이내의 한부모가족을 분류하는 초기한부모가족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한부모가 된 초기에는 갑작스러운 가족관계의 변화와 함께 경제적인 문제, 주거 문제, 양육 문제, 법률적인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한꺼번에 겪는 경우가 많다.한가지는 초기 한부모 시기에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빠르게 연결하고,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플레이사계에서 골목상권 상인과 로컬창업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상점가 스페셜, 로컬수다회 in 안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골목형상점가가 지역의 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상인과 로컬창업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와 행정시 관계자들도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행사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도의 로컬창업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도내외 우수 로컬창업가들이 상권 활성화 사례를 공유했다.첫 연사로 나선 박영호 플레이
기업의 티켓 나눔과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지는 무료 공연 및 전시 등으로 공짜 관람이 익숙한 울산에서, 우려와 달리 유료 전시의 방문률이 상승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콘텐츠 수준에 걸맞은 관람료가 책정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온다. 1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성인 1000원에 볼 수 있는 다른 전시와 달리 관람료가 성인 1만5000원으로 다소 높은 울산시립미술관의 극사실주의 ‘가장 완벽한 환영’ 전시에 지난달 2일 개막
한난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의 에너지효율을 높여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지원사업을 확대한다.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단열·창호 개선과 태양광 설비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사용 여건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에너지 세이브 365’ 사업을 통해 대구와 충북, 전남, 경남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등에 약 4억4000만원 규모의 에너지효율 개선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에너지 세이브 365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에너지효율을 개선해 난방비를 줄이는 한난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이해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1일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만나 구에서 추진 중인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주거 환경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공동주택 관리·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충북 충주시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한여름 건강果 청춘果’ 과일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2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과일로 알차게 구성한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김현수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포장한 과일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
충북 음성농협이 지역아동센터 4곳과 사회복지법인 향애원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간편식 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쳤다. 간편식 꾸러미 지원 사업은 취약 아동과 청소년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노대 조합장은 “농산물 간편식 꾸러미가 학생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고 우리 농산물 소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생활·법률교육, 자율방범 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영암군은 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선업과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유입 등으로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증가해 현재 1만1,30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영암군은 이러한 지역 여건에 맞춰 2022년 전남 최초로 이주민지원팀을 신설하고, 2023년 외국인주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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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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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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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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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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