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이달 19일까지 ‘2026년 위생업소 상생투자 지원사업’으로 노후시설을 개선할 일반음식점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위생업소 시설 수준 향상, 쾌적한 환경 조성 등으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주방 등 새 단장으로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의 업무 만족도 개선, 서비스 품질 품질 향상 등도 영암군은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영암군 일반음식점이 할 수 있고, 영암군은 주방·화장실 개선, 내외부 도색, 간판 교체 등 공사에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