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의 누적 소각 거래가 2만1000건을 넘어섰다.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브번 기준 누적 소각 거래 수는 2만1169건으로 집계됐다.현재까지 소각된 SHIB는 총 410조8403억7927만1575개다. 이는 시바이누 초기 공급량 1000조개의 41.08%에 해당한다. 남은 공급량 비중은 58.92%다.시브번 집계 기준 총공급량은 589조1500억 SHIB, 유통량은 585조6100억 SHIB다. 최근 24시간 동안 285만 SHIB가 소각됐다. 최근 7일 누적 소각량은 1억
신발 유통 업체 윙스풋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주식 병합 승인,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5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3일 열렸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5일이었다.안건별로 살펴보면 안건 1번 정관일부 변경의 건이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8.0%, 행사주식수 기준 82.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 안건의 하위 안건인 1-1번 사업목적추가의 건과 1-2번 주식병합에 따른 액면가액 변경의 건도 각각 동
이현재 하남시장이 7월 18일 계속된 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주요 재난 대응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18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58.8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시는 호우 상황에 맞서 총 128명의 대응 인력을 투입해 전방위적인 재난 조치에 나섰다.초기 대응 단계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재해취약지역 예찰과 현장 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하며 기상 상황에 따른 즉각적인 비상 체계를 유지했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학암천 정비사업 현장
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3000억 원, 영업이익 4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대비 77.3% 증가한 것으로 고수익 신규 제품 비중 증가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셀트리온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1조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5.2% 증가했고 반기 누적 매출은 2조445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58% 늘었다. 영업이익은 43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3% 성장해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이었으며 반기 영
영유아 의류·용품 전문 기업 아가방앤컴퍼니의 사실상지배주주 랑시코리아가 소유한 아가방앤컴퍼니 주식 수량이 38만3368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1일 주식 수는 901만5694주, 지분율은 27.4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939만9062주, 지분율은 28.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8만336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1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항암세포 치료제 기업 큐로셀의 10%이상주주 김찬혁이 소유한 큐로셀 주식 수량이 434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11월 13일 주식 수는 144만주, 지분율은 10.5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144만4340주, 지분율은 9.1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34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4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보통주가 4
제주 법원경매 시장이 구조적 침체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 6월 제주에서 진행된 경매 물건은 902건으로 12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물건은 쏟아지는데 낙찰률은 20.8%, 낙찰가율은 45.5%에 그쳤다. 전국 평균 낙찰률 22.5%, 낙찰가율 58.5%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제주 경매 시장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얼어붙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물건은 계속 밀려나오는데 이를 받아줄 수요가 따라붙지 못하면서 적체가 쌓이는 구조다.특히 제주 경매의 51.9%를 차지하는 토지는 낙찰률 20.1%,
카지노·복합 리조트 운영 기업 파라다이스의 10%이상주주 국민연금공단이 소유한 파라다이스 주식 수량이 243만8702주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1130만8548주, 지분율은 12.2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886만9846주, 지분율은 9.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3만8702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2.6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일부
바이오 유통 기업 케이바이오랩스의 사실상지배주주 미래아이앤지가 소유한 케이바이오랩스 주식 수량이 274만7253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23일 주식 수는 638만1914주, 지분율은 27.5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912만9167주, 지분율은 35.2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74만725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7.6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
정밀화학제품 제조 기업 미원상사의 10%이상주주 미원상사 우리사주조합이 소유한 미원상사 주식 수량이 1870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61만2965주, 지분율은 12.9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61만1095주, 지분율은 13.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7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6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187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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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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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캠생명과학, 경영권 분쟁 주요 가처분서 승소... 임시주총 원안 가결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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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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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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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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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잉카마야박물관에서 7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인도미술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 인도미술 전문박물관인 강원도 영월의 인도미술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문경에서 특별전을 열게 된 것이다. 이 특별전은 '다·다·다-다양한 생각, 다양한 상징, 다양한 표현'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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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문 열다…'휴식이 곧 돌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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