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모듈 PCB 업체 티엘비의 김용현 전무는 소유한 티엘비 주식 수량이 2762주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2762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5524주, 지분율은 0.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76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2762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524주가 됐다.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