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가을을 맞아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도봉환경교육센터 10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달 프로그램은 도봉환경교육센터와 더불어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도 운영된다. 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소창행주 만들기와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초록 디저트’ 채식 카나페 만들기, 비누망과 샴푸바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특히 10월 21일에는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해 커피박을 활용한 비누 만
성남시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에서 성남공동관을 운영해 123억6천만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헬스케어위크는 복지·재활, 항노화, 화장품·뷰티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17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전문 전시회다. 시가 운영 중인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지역 에이지테크 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성남공동관’을 마련했다.공동관에는 △
화장품 OGM 전문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100% 자회사 에스피뷰티글로벌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기업가치 제고로 기재됐다.이번 합병은 코스메카코리아가 에스피뷰티글로벌을 흡수합병하는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코스메카코리아는 존속회사로 남고 에스피뷰티글로벌은 합병 후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코스메카코리아 대 에스피뷰티글로벌 기준으로 1.0000000 대 0.0000000이며,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
화장품 제조사 토니모리가 최대주주를 배해동에서 배진형으로 변경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경전 최대주주였던 배해동은 2026년 9월 3일 보통주식 486만주를 배진형에게 증여했다. 이로써 배해동의 보유 주식수는 669만주에서 183만주로 감소했으며,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도 '본인'에서 '친인척'으로 바뀌었다.변경후 최대주주로 확정된 배진형은 같은 날 수증으로 보통주식 486만주를 취득해 총 637만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변동 이전 배진형은 151만
인천교통공사가 추석을 맞아 지하철 임대상가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마켓을 열었다.인천교통공사는 오늘 본사 로비에서 ‘2026년 한가위 상생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하철 역사 내 임대상가의 영업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인천광역자활센터와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도 참여해 저소득층의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상생마켓에는 지하철 임대상가와 협력기관 소상공인 등 9곳이 참여해 건강식품과 화장품, 기름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했다. 공사 임
춘천시가 지역 첨단산업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와 선양시에 기업사절단을 파견한다.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지역기업 12개사 등 28명으로 구성된 ‘춘천시 첨단산업 기업사절단’을 운영한다. 참가기업은 바이오의약과 체외진단,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인공지능 피부진단 등 지역 주요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이다.사절단은 21일 중국 자유무역시험구 다롄구역과 보세구 등을 찾아 현지 전자상거래와 물류·유통 체계를 살펴보고 춘천기업 제품의 중국시장 진
화장품 업체 달바글로벌이 해외 성장세에 힘입어 3분기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저가 매수 구간에 진입한 시점을 매수 기회로 삼을만하다는 평가다.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달바글로벌의 3분기 연결 매출을 1743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3%, 92%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평가다.계절성을 감안할 때 대부분 지역에서 양호한 매출이 이어지고 있고, 역성장했던
화장품 제조사 에코글로우가 제1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5억원을 만기 전 장외매수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에코글로우는 2025년 12월 16일 발행한 14회 전환사채의 권면 총액 60억원 중 5억원어치를 이번에 취득한다. 취득 결정일 및 지급 예정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취득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충당한다. 만기 전 취득 사유는 사채권자와의 상호합의로 기재됐다. 향후 처리계획은 재매각 또는 소각으로 추후 이사회에서 결정한다고 명시됐다.취득 후 해당 사채의
전북 남원시의 지리산 천연물 자원과 연구·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현장에 중국 기업이 찾아 생산품을 촬영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남원시에는 지난 14일, 중국 인플루언서 원정롱팀 관계자들이 남원첨단산업비즈센터를 찾아 입주기업인 ㈜제이크리컴퍼니의 제품 생산현장을 촬영하고, 남원의 화장품·바이오산업 인프라를 소개했다.이번 촬영에서는 ㈜제이크리컴퍼니의 ‘골드마스크’ 충진 공정 등 실제 제품 생산과정을 소개하고, 한국 남원에서 제품이 생산·관리되는 현장을 중국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특별관계자의 보통주식이 4869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9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합계 보유 주식 수는 보통주 2926만3568주, 종류주 158만3376주로 총 3084만6944주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16일 기준으로는 보통주 2926만8437주, 종류주 158만3376주로 총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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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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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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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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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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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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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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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앞세운 中 AI 모델, 글로벌 확산 가속...워싱턴은 긴장
중국 AI 모델이 2026년 들어 주요 개발자 플랫폼에서 기업 사용 비중을 과반까지 끌어올렸다. 26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중국 모델은 성능 개선과 낮은 가격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 채택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오픈라우터에서 중국 모델은 9월 14일이 포함된 주간 기준 전체 토큰 사용량의 57%~67%를 차지했다. 2월의 6%~13%와 비교하면 큰 폭의 상승이다. 버셀에서도 중국 모델 비중은 1월 11%에서 8월 55%로 올랐다.미국의 최상위 모델은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여전히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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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24일, 중동부전선 최전방 육군 제7보병사단을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명절에도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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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국·멕시코 무역협정 양국 경제협력 고도화 기반 될 것..논의 조속히 재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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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양국의 경제협력을 고도화하는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관련 논의 재개를 촉구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멕시코시티에 있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를 해 “오늘날 멕시코는 명실상부한 북미 공급망의 핵심 축이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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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기은(인천시 비서실장)씨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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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순씨 별세, 전기은씨 조모상=26일, 빈소 인천적십자병원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28일 오전 6시2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32-822-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