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8월 10일 자로 제32대 청도군 부군수에 윤상환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윤상환 신임 부군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군민들의 고충을 분담하고 민생을 살피기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군정 현안 점검에 착수함으로써 군민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윤 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문경시 이·통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문경시 이·통장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문경시 이·통장 한마음대회’​가 지난 7월 28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김학홍 문경시장과 내빈, 14개 읍면동 이·통장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을 움직였다.”수원시의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이 운영 3주년을 맞으며 시민 참여 행정의 대표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된 새빛톡톡은 단순한 민
상주시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지난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6년 2분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과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열고 신속한 민원처리와 시민 만족도 향상에
안병윤 예천군수가 도청신도시를 찾아 여름 대표 축제 준비상황과 주차 인프라 확충 현장을 잇달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갔다.안 군수는 4일 오후 도청신도시 ‘걷고싶은거리’를 방문해 오는 7일 열리는 ‘2026 예천 범우리 비어페스티벌’ 준비 상황을 살피고, 이어 8월 말 준공을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제34대 김민수 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김민수 구청장은 민원실을 찾아 대민
민선9기 출범 이후 영주시가 시민과 직접 마주하는 현장 행정을 본격화한다.형식적인 보고와 의전을 줄이고 지역 곳곳을 찾아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는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하면서 시민 중심 시정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영주시는 29일부터 다음 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손윤하 신임 사업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손윤하 본부장은 1993년 농식품 분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농림축산식품부 감사담당관, 장관비서관, 운영지원과장과 국립종자원 서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식품산업 분야의 정책과 행정을 비롯해 33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식품기업 지원사업 등 식품진흥원의 사업 부문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손 신임 본부장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임용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8월 13일 오전 11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 ․ 격려 간담회와 민원처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일선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 듣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담당자의 전문성과 업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삼성전자 등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도정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빛의 속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운영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과 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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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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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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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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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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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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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에너지 효율향상사업을 앞세워 난방비 부담을 낮추고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이는 데 나섰다.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시민들의 일상 속 절약 실천도 독려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일대에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인식 확산과 EERS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자원 안보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4월 취임한 신동인 GX본부장 주도로 추진됐다.신 본부장을 비롯한 한난 직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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