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을 꿈꾸는 제주SK가 울산HD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네게바, 장민규, 이탈로, 김준하, 오재혁, 기티스가 선발로 나선다.변화가 보인다. 먼저, 3경기 동안 유지됐던 센터백 라인의 변화가 있다. 김건웅을 대신해 김재우가 올 시즌 첫 선발 출전에 나선다.또, 1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던 이탈로가 징계를 마치고 복귀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U-22 카드 중 하나인 김준하도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울산의 골
데뷔 2년차에 드디어 K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최병욱이 15일 "팀이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최병욱은 이날 FC서울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먼저 경기 소감으로 "오늘 저희가 준비했던 거를 잘 보여줬는데, 결과가 따라오지 않아서 좀 아쉽다"고 말했다.드디어 이날 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최병욱이다. 그는 "작년부터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던 데뷔골인데 너무 기쁘다"면서도 "팀이 우선이기 때문에, 팀이 승리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운 마음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이날 유인수를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패한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5일, 2경기 연속으로 동점골을 넣고도 패한 상황에 대해 "집중력을 더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굉장히 밸런스가 있었던 경기였다"며 "전반전에도 그렇고, 후반전에도 그렇고 굉장히 밸런스가 있었다"고 평했다.이어 "저희가 4번의 명백한 득점 기회가 있었는데, 하나만 득점을 했다"며 "경기는 이런 것 같다. 저희가 효과적이지 못하면 안좋은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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