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읍전통문화협회는 지난 29일 성읍민속마을 일원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표선면 문화가 있는 날 '성읍 밤마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전 신청 오픈 3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은 이날 행사에는 표선면 내 가족 단위 주민 100여 명이 참가해 성읍의 호젓한 밤 정취를 함께 즐겼다.‘전통문화 융합체험’에서는 마을 내 10개 공방이 협업해 단청·도자기, 오란다·초가집, 활쏘기·천연염색 등 성읍만의 특색이 담긴 다채로운 체험을 선보였다.2부에서는 성읍민속마을과 정의현 객사에 얽힌 제주의 역사
부산 북구는 지난 8월 22일 오후 6시 구포역 광장에서 어린이 가장을 돕기 위한 생명평화 나눔 무대 ‘동네방네 아라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나 기관의 별도 지원금 없이 순수한 나눔의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로, 낙동국악예술원이 주최하고 ‘어린이 가장 돕기 예술활동가들의 모임’이 주관했다.아울러 낙동국악예술원, 가락풍물단, 우리소리 몸짓 동우회와 함께 지역 전통문화 및 예술 진흥에 앞장서 온 북구민속예술연합회가 적극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화려한 형식을 탈피해 소박하고
제10회 울산 북구 농도한마당이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다.북구 농도한마당 행사 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생산 우수 농산물 홍보와 판매, 도시농업 자재 전시 등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새끼꼬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 뿐만 아니라 농산물 OX퀴즈, 제철 과일 먹기 대회 이벤트도 열린다. 또 플리마켓, 우수 농산물 전시 판매장, 북구주민자치센터 무대공연도 열려 행사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북구 관계자는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참여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도농이 상생하는
파도에 깎여 화석이 사라져 가는 화석산지, 규제로 인구가 줄면서 전통문화 전승이 끊길 위기에 놓인 서귀포시 성읍민속마을 등 도내 국가유산을 지키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7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만나 국가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허 청장은 이날 서귀포층 패류 화석산지와 만장굴, 제주돌문화공원 등 도내 국가유산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제주를 찾았다.이에 제주도는 성읍마을을 주민 스스로 되살리는 ‘살아있는 유산, 제주 성읍마을’ 주민 주도형 활성화 사업인 ‘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도심의 소음과 명절 피로를 뒤로하고 특별한 휴식을 원한다면 가까운 인천이 제격이다. 고즈넉한 전통과 보름달 야경, 따스한 미네랄 스파,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정겨운 전통시장 먹거리까지 취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인천의 4색 맞춤형 힐링 코스를 소개한다.■ 보름달 따라 걷는 전통·야경 여행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서해 노을, 보름달 야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천의 달맞이 명소들이 눈길을 끈다. 한복 여행부터 미디어아트와 천체관측까지 낮과 밤이 모두 풍성한 나들이 명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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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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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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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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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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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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