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민선9기 일자리 사업 개편 방향 마련을 위해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도는 18일 각 시·군과 `2026년 2분기 지역상생일자리 합동간담회'를 열었다.참석자들은 민선8기 대표 상생일자리 사업인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일손이음, 일손지원 기동대 사업의 상반기 추진 실적과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상반기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 지침 개정안 등도 검토했다.이어 민선9기 사업 개편안을 논의했다. 시·군과 수행기관 관계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체감한 성과와 한계, 개선 필요 사항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