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세경대학교와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오라스가 31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전국대회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위상을 과시했다. 선수들의 고른 활약과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종합우승을 차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쌍정리 일원 밭에서 올 겨울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 배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성남 제일초등학교 민주현이 제2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민주현은 지난 2일 강원 삼척시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남자초등부 용장급 결승전에서 음성 용천초등학교 이도환을 2대 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수원 마약 좀비’ 논란을 일으켰다가 정밀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오며 석방됐던 30대 남성이 또다른 마약류를 투약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다시 수사에 나섰다.수원권선경찰서는 1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재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레븐랩스가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의 차세대 인공지능 컨택센터 상담 환경 구축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일레븐랩스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해 기존 음성 AI의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을 개선하고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전화와 문자, 채팅, 고객관계관리, AI를 자체 플랫폼으로 통합해 왔으며 세일즈포스(Salesf
지난 6일 오후 11시2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아스팔트 방수시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73대, 인력 210명을 투입해 14시간만인 7일 낮 12시55분쯤 완진했다.이 불로 공장 관계자 A씨가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불은 해당 공장 5개동 1956㎡ 면적과 근처 필름 제조공장 1개동 등을 태웠다./이용주기자
충북 음성 대소중학교가 8일, 1학년 전체 학급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영어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는 ‘2026 찾아가는 감동 영어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항해사 역할극과 무역 시뮬레이션을 통해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대영제국’ △미국 학교의 하루를 체험하며 생활 영어를 익히는 ‘미국 학교생활’, 마사이족의 생활방식과 가치관을 배우는 스토리텔링 ‘마사이마라’, 프랑스의 예술·음악·음식문화를 알아보는 ‘세계여행-프랑스’ 등 4개 주제의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시
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추석을 맞아 지역 우수제품과 농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2026 음성군 쎄일페스타’를 오는 10일과 22일 두 차례 개최한다. 음성군 산업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쎄일페스타는 지역 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과 방문객에게는 우수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상생 할인 행사다. 두 행사 모두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1차 행사는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일인 10일 음성종합운동장 앞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에쓰푸드와 세모,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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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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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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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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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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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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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금감원 대구경북지원, 지역 청년 100명 금융교육
iM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8주간 금융교육을 진행한다.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7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금융 지식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내리고 미래 자산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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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 비댁스원화스테이블코인 ‘KRW1’에 OFT 적용...멀티체인 활용 지원
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인프라 기업 레이어제로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에 자사 OFT 기술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레이어제로에 따르면 이번 OFT 적용으로 KRW1은 특정 블록체인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네트워크에서 동일한 자산으로 이동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 OFT는 한 디지털 자산을 여러 블록체인에서 동일한 자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레이어제로 토큰 표준이다.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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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제10대 의회 첫 현장확인 나선다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첫 현장확인에 나선다. 첫 방문지는 부산 디지털 교육의 핵심 기관인 ‘SW·AI교육거점센터’다.이번 현장확인은 공교육에 AI 기술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부산시교육청의 AI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위원회는 서면자료와 운영실적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정책의 효과와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그 결과를 향후 정책 개선과 예산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교사와 학생을 동시에 지원하는 생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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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남산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추석 명절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구 중구 남산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남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0만 원씩, 총 2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남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영현 회장과 김건화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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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소비 증가 확인…재정·정착 대책은 ‘과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에서 인구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 신규 창업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를 전국적인 제도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과 장기 정착 대책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급 직후 나타난 전입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화하는 만큼 기본소득을 일자리·돌봄·교육 등 정주정책과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신성범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실이 지난 4일 개최한 ‘농어촌 기본소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토론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와 법제화 방향,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