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국야쿠르트 영종점’으로부터 이웃사랑의 온정이 담긴 100만 원 상당의 발효홍삼제품 27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출범 3개월 차를 맞은 인천 영종구가 기초 문화재단 설립 추진에 나섰다. 문화예술 정책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조직이 필요하다는 취지지만, 이미 구청과 영종구문화원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20억원 넘는 예산을 들여 별도 재단을 설립할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도 나온다.
인천 하나개해수욕장 전경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7분경 영종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A씨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당시 해수욕장에 입수해 걷기 운동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승선원 9명이 구조됐지만, 이 가운데 2명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다.5일 인천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17분쯤 영종구 을왕동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119를 통해 인천해경에 접수됐다.
인천시 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음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활동에는 ㈜인천공항에너지 한빛봉사단, 한국공항공사 인천항공교통시설단, 이든공예봉사단, 인천시생활개선회 용유지회,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영종지사가 함께했다.참여자들은 직접 동태전과 동그랑땡을 부치고 누룽지와 에코 수세미를 더해 명절 음식 키트를 구성한 후, 이를 영종구 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
인천 영종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2명이 숨지고 7명이 구조됐다. 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17분경 인천 영종구 을왕동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1.6t 모터보트가 침수되고 있다는 119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5척과 항공기를 사고 해역에 급파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영종구는 7일 영종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행·재정적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의 배움을 마을 전체로 확장하는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영종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협력한다.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국제 교류의 중심이
인천시 영종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국야쿠르트 영종점’으로부터 이웃사랑의 온정이 담긴 100만 원 상당의 발효홍삼제품 27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더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식은 지난 18일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신재섭 한국야쿠르트 영종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인천시 영종구는 최근 영종구보건소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기억충전 치매예방교실’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기억충전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예방 관리의 일환으로, 정상군 어르신에게 치매 예방 교육과 다양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16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보건소 전문인력인 작업치료사와 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해 ▲낙상 예방
인천시 영종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육개장 등 먹을거리를 전달하는 ‘우리함께 위기가구 안부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내 취약계층을 1:1로 연계해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 등 먹을거리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한 대상자 어르신은 “늘 혼자 텔레비전만 보며 지내다 보니, 하루가 길었는데 이렇게 손수 반찬을 들고 찾아와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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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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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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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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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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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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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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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AI 인프라 투자가 향후 8년간 10조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K2 경제'를 언급하며 반응했다. 다만 머스크는 투자 규모가 과도한지 여부를 직접 평가하지는 않았다.25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전날 투자자 앤드루 첸이 공유한 미국 AI 인프라 투자 차트를 인용해 "지구 경제는 K2 경제 규모의 1조분의 1에도 못 미친다"라고 엑스에 썼다. 여기서 K2는 카르다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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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56분쯤 여주시 가남읍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쓰레기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9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