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고독사 발생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20가구를 방문해 생활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삼계탕과 반찬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함께 On 노크 On’ 사업을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주거 취약 및 사회적 관계 단절 등으로 고립 위험이 높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함께 On 노크 On 오산’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고독사 위험에 놓인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찬찬찬 함께해요
부산 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 나눔회는 지난 8월 25일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 30세대에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하였다.
중부뉴스통신 =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자살·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웃 살핌 사업인 ‘마음배달원의 제철 한 끼, 건강 담은 요구르트’ 사업을 추진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9월 3일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변경하
서귀포시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천지동 독거노인 일촌맺기 대상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하여 과일, 햇반, 두유 등 식료품을 전달하였다.“천지행복나눔 독거노인 일촌맺기”사업은 천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홀로 사는 어르신 20명을 1대1 매칭하여 월 1회이상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고독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금천구는 지난 2일 금천경찰서와 ‘사회적 위기 대상자 관·경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금천구와 금천경찰서는 고립·고독사 위험가구, 자살위험군, 정신질환자 등 복지사각지대 및 사회적 위기가구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힘 모은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기관별 전담참구를 지정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이후 실제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공동으로 신
오산시는 지난 28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오산레이더 Action Day’를 개최했다.‘오산레이더’는 지역 곳곳에서 발생하는 복지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복지서비스와 연결하기 위한 시민 인적안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공유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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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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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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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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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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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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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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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언 사진전 ‘빛을 품다’...14일까지 울산문예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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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문화원장을 역임한 원로 사진작가 김호언 작가가 8일부터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네 번째 개인전 ‘빛을 품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사진을 시작한 지 48년 동안 세상의 사연과 교감하며 구축해 온 독창적인 ‘심상 사진’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김 작가는 단순히 피사체를 보이는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한 부문을 끄집어내 작품 하나하나에 사유의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전시작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나 대상을 설명하기보다 빛이 스며들고 머무는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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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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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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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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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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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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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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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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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