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2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은 1,798억 원, 영업이익은 19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9% 증가했다.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938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와 연간 실적 모두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4분기 실적은 주력 타이틀의 국내외 성과 확대가 이끌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 참여를 높였고, 야구 게임 라인업 역시 KBO·MLB
올해로 서비스 12주년을 맞은 글로벌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판타지 걸작 ‘반지의 제왕™’’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톱 클래스 IP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컴투스는 최근 ‘서머너즈 워’에 판타지 장르의 바이블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의 스테디셀러인 ‘서머너즈 워’와 판타지 문학의 원류인 ‘반지의 제왕’이 만났다는 점에서 ‘글로벌 톱 판타지 세계관의 융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순한 캐릭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컴투스는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오는 1월 30일 초대형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개발자 영상에서는 글로벌 히트 RPG인 ‘서머너즈 워’와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이 만나 탄생한 콘텐츠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소개했다.영상에서는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레골라스, 골룸 등 ‘반지의 제왕’ 주요 등장 인물들이 ‘서머너즈 워’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컴투스는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오는 30일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개발자 영상에서는 서머너즈 워와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이 만나 탄생한 콘텐츠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소개했다.영상에서는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레골라스, 골룸 등 반지의 제왕 주요 등장 인물들이 서머너즈 워 캐릭터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공
컴투스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담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먼저, 다음 시즌부터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인 ‘이노티아 워’를 ‘가네샤’ 서버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가네샤’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동시 지원하고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아이모’ 최초의 글로벌 통합 서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 간 더욱 확장된 규모의 PvP 및 PvE 결합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시작레벨 20
컴투스는 올해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프로젝트 ES’를 출시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컴투스는 게임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2026년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22일 밝혔다.‘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원작으로 한 턴제 RPG다.해당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에 올랐으며, 동명 만화는 누
컴투스가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콘엑스와 함께 진행한 글로벌 게임 공모전 ‘놈 아레나’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컴투스는 콘엑스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서 1등 수상작으로 ‘놈: 리버스’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놈 아레나’는 콘엑스가 인공지능과 실물자산을 결합해 만든 창작 협업 생태계 플랫폼 ‘콘엑스 아레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컴투스홀딩스의 대표 IP ‘놈’을 기반으로 웹3 생태계 안에서 2차 창작과 글로벌 협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챔피언으로 선정된 ‘놈: 리버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레전드 IP '반지의 제왕™'이 만난다.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오는 1월 30일로 예고하고, 이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티저 영상은 ‘서머너즈 워’ 인기 몬스터와 ‘반지의 제왕’ 주인공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반지의 제왕’의 상징적 캐릭터들인 반지 원정대와 골룸이 등장하며, 이들과 함께 레오 등 ‘서머너즈 워’ 인기 몬스터가 전장에 나선다. 특히 사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 이용자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컴투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행사를 통해 컴프야V25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야구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컴프야V25 이용자들이 승부를 겨루는 이용자 대회도 함께 열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양국 온라인 예선전을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실시한다.‘한일 슈퍼매치 2026’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한국과 일본 최정상급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공식 라이벌전이다.컴투스는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월드 아레나 시즌 35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한국·일본 각 상위 12명을 예선 참가 선수로 선발했다. 예선은 7일 한국, 8일 일본 순으로 양일 오후 2시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공동체 자산화로 순환경제 실현”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역 자산과 부가 재투자돼 지역의 성장으로 되돌아오는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의 핵심 모델로 제시했다.박승원 시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8만5000달러 회복해야 장기 랠리 가능
비트코인이 장기 상승세를 회복하려면 8만5000달러를 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는 장다비드 페키뇨 디리빗 최고사업책임자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비트코인은 최근 6만~7만달러 사이에서 거래되며, 10월 최고치 대비 45% 하락한 상태다.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8만5000달러 아래에서 마감했다. 페키뇨는 "8만5000달러를 회복해야 장기 차트가 복원되며, 그렇지 않으면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현재 비트코인은 6만6600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정보 공개
제주시는 오는 2월 26일까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자에 대한 지급 정보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정보 공개는 ‘농업·농촌 공익직불법’ 제37조 제1항에 따라 공익직불금 지급의 투명성을 높이고, 농업인과 관련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정보 공개 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공개 항목은 성명, 농지 지번, 등록면적, 직불금 종류, 수령 금액이다.지급 정보는 제주시 누리집과 농업e지의 ‘기본형 공익직불 정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경혜 의원 "하천·AI 기술·문화예술 공존하는 '스마트 에코 브릿지'로 고양시 미래 열겠다"
6시간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경혜 부위원장은 지난 11일 고양시 바다소리 솔루션에서 열린 ‘하천, 고양을 잇다 : Eco-Bridge 전문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KBS 여론조사] 제주도지사, '문대림 24% vs 오영훈 22%' 접전
KBS제주방송총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6.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추격하는 양상이 확인됐다.KBS제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먼저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거론되는 인물들 중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 24%, 오영훈 지사 22%로 문 의원이 2%p 앞섰으나 오차범위 내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서부권역 마을어장 패조류 투석사업 추진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서부권역 마을어장 15개소에 패조류 투석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마을어장에 사석을 투하, 해조류의 서식환경을 조성해 해녀 어업인들의 주소득원인 소라, 전복 등 패류의 서식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서 어장 내 투하되는 사석은 0.5~0.8㎥급이며, 개소당 2ha 규모로 추진한다.특히 사업비의 10% 이상은 할망바당 조성에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현재 서부권역 어촌계 수요조사를 마치고 적지조사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