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 ‘2026년 서산 한새우 페스타’가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산에서 생산되는 새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서산에서 생산된 새우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와 지역 특산물 현장 경매가 운영된다.또한, 지역 유명 먹거리 브랜드와 연계한 새우 요리 시식 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시는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관계 기관
시흥시는 지난 2일 은계 중심 상권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등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으로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금연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자율적 금연거리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날 캠페인에는 문정복 시흥시 갑지구 국회의원, 이상훈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은행동 자율방범대, 은계연합회와 지역 학부
하남시보건소는 8월 27일 저녁 미사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하남경찰서 미사강변지구대, 자율방범대, 금연·절주 서포터즈와 함께 합동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계자와 서포터즈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이어진 무더위로 창문을 열어두는 가구가 늘면서 미사 문화의 거리 내 상습 흡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식당가가 밀집한 힐스테이트 사잇길과 미사 문화의 거리 일대는 저녁 시간대 흡연 관련 민원이 잦은 곳으로, 시는 민원이 집중되는 시간에 맞춰 유관기관과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부천 원미경찰서 중앙지구대와 함께 부천역 일대에서 민·경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최근 부천역 일대에서 발생하는 일부 유튜버들의 소란 및 무질서 행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찰에는 중앙지구대 경찰관과 심곡2동 자율방범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순찰조는 부천역 마루광장을 비롯해 심곡천과 인근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실시하며 소란·무질서 행위 등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살피고 계도
통영시 사량면사무소에서는 지난 27일 면사무소 직원 관사 앞에서 폭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자원봉사협의회 등 지역 자생단체 회원들이 50여 명이 참여해 약 500개의 모래주머니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많은 비로 인해 관내 일부 지역에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바 있어, 이후 태풍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집중호우 당시 피해가
김해시 불암동은 지난달 27일과 이달 2일,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정화 운동 일환으로 관내 유관 단체와 함께 지내동 448-2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불법 쓰레기 투기가 잦은 지역에 식물을 식재해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불암동이 김해시 양묘장에서 재배 관리한 식물과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안내판을 지원하고, 인접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통장, 자율방범대, 청년회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변 환경을 정비한 뒤 직접 식물을 심으며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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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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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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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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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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