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천시는 지난 10일 열린 ‘2026년도 영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심의위원회’에서 문화·교육·체육 부문 조경희 씨, 사회봉사 부문
경남도교육청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2026년 경남교육청 한글 포스터 공모전’에서 창원 용호초등학교 4학년 곽민서 학생이 ‘으뜸
진주시는 지난 5일 경남일보 본사 3층 네트워킹 룸에서 ‘2026 여성 취·창업 아이디어 경연대회’ 수상자를 대상으로 변리사 특허 교육 및 취·창업 컨설팅을 진행
경기 안양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청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청년 5명을 ‘제8회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양시 청년상은 2019...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 보급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대구광역시 문화상’ 6개 부문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 상은 1981년 제정 이래, 올해까지 누적 수상자는 296명에 이른다.대구시에 따르면 제46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각 부문별 수상자는 △자연과학
글로벌 AI 중심 기술 리서치 및 자문 기업 인포메이션 서비스 그룹은 기술 직군에서 여성이 이룬 성취를 기리는 아시아태평양 ‘ISG 위민 인 디지털 어워즈’ 프로그램의 수상자를 발표했다.9월 17일 저녁 실시간 온라인 시상식에서 리스크스팬, 스파크 뉴질랜드, HCL테크, 위프로, 함사 AI 랩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김종현, 산업건설 부문 허진덕 씨를 경산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종현씨는 경산시체육회 사무국장·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체전 조성과 2021년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 3위 달
고령군은 2026년 9월 9일 대가야 행복 드림센터에서 「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경진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수상자 3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모델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7월부터 사전
경북 고령군은 '제36회 자랑스런 군민상'수상자를 오는 19일 '제53회 대가야문화예술제'개막식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는 읍·면장 및 기관단체장 추천 및 심사를 거쳐 선행·봉사부문에 김외순씨, 문화·체육부문에 정상현씨, 산업·경제부문에 백준기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행·봉사부문 선정 김외순씨는 우곡면 여성자원봉사회 회장, 한마음협동조합
KT 위즈 김현수가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 후보에 올랐다.‘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선수단과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 내 모든 근무자가 시상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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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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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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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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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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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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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함께 추진했던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송환 사실의 공개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약속을 어긴 데 이어 합의 자체까지 부인하고 있다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측의 대응을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양국 우호관계에도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추가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방의 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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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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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내년 1월 입영 모집병 접수…지자체와 전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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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병무청이 2027년 1월 입영할 육·해·공군과 해병대 현역병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병무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전시 병무업무 협력체계도 점검했다.모집 인원은 전국 기준 육군 5,428명, 해군 1,010명, 공군 635명, 해병대 1,300명 등 모두 8,373명이다. 육군·해군·공군 전문기술병과 해병대 모집은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10월 6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육군 동반입대병·연고지복무병·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10월 1일 오후 2시까지, 전문특기병은 10월 7일 오후 2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