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상사 기업 LX인터내셔널이 자회사 포승그린파워의 PF 차입금 차환과 경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1200억원 한도의 신규 금전대여 약정 체결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금전대여 거래일자 및 약정 개시일은 2026년 8월 28일로 명시됐다. 대여 상대는 LX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포승그린파워로, 자기자본 3조5357억원 대비 대여금액 비율은 3.39%이다. LX인터내셔널은 대규모 법인에 해당한다.대여 이율은 법
에스엠상선이 계열회사 삼환기업에 55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8월 4일이며 대여금액은 550억원이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삼환기업에 대한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760억원이다. 적용 이자율은 연 5.8%이며, 대여 목적은 운영 자금 조달로 명시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3일이며 감사가 참석했다. 대여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7년 8월 4일까지 1년이다.담보와 관련해 공시에는 삼라 보유의 에스엠인더스트리 보통주 188만4267주(주당 2만931
첨단소재부품 제조 기업 에이치디씨현대이피가 계열회사 에이치디씨폴리올에 운영자금 목적으로 11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6일 이 안건을 의결했으며 독립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 1명이 출석했다. 대여 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7년 9월 9일까지이며, 적용 이자율은 연 5.605%다. 해당 거래금액은 기존 대여금의 만기연장 건으로, 실행일이 속하는 전월 말 에이치디씨폴리올의 가중평균차입금 이자율이 적용된다. 에이치디씨현대이피가
레이어가 계열사 어센틱브랜즈코리아에 운영자금 5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인 어센틱브랜즈코리아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7월 30일이다. 거래금액은 50억원이며, 거래상대방 기준 총잔액도 50억원으로, 이번 대여금액을 포함한 금액이라고 명시됐다. 적용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4.6%로 기재됐다.대여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이며,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와 감사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감사가 불참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랜드월드가 계열회사 이랜드파크에 운영자금 2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이랜드월드와 계열회사 관계인 이랜드파크이며,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다. 대여금액은 200억원이고, 이자율은 연 6.00%가 적용된다. 이번 대여를 포함한 이랜드파크에 대한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260억원으로 명시됐다.거래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22일이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사외이사 참석 여부는 기재되지 않았다.기타 사항으로는 이번 대여가 기존 대여
흥아라인이 계열회사 장금마리타임에 대한 기존 대여금의 대여기간 만료에 따라 자금 대여를 연장하기로 결정하고 3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대여 거래일자는 2026년 7월 31일이며, 이는 기존 대여기간의 만료일이다. 거래금액은 미화 1억1252만달러로, 이사회 결의일 최초고시매매기준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하면 1653억3300만원이다. 거래상대방인 장금마리타임의 총잔액은 금번 건을 포함해 1653억3300만원이다.대여기간은 거래일자인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년 10월
대방건설이 계열회사 대방산업개발에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386억5000만원을 대여하기로 하고 30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일자는 2026년 7월 30일이며 이사회 의결일도 같은 날이다. 이번 대여 거래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4.6%로 명시됐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대방산업개발에 대한 대여금 총 잔액은 2708억7500만원이다. 해당 총잔액은 해당 사업연도부터 거래일자까지의 대여금액에서 상환금액을 공제한 대여금 총 잔액으로 기재됐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참석 여부가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
화학 소재 전문 기업 한농화성이 계열회사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에 시설투자 자금으로 205억8426만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8월 4일이며, 대여 이율은 연 4.6%다. 대여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7년 8월 3일까지 1년이다. 이번 대여는 기존 대여금 약정 만기 도래로 인해 만기를 1년 연장하는 것으로 기재됐다. 대여금액은 한농화성 자기자본 대비 11.80%에 해당한다.공시 제출일 현재 한농화성의 금전대여 총잔액은
반도건설이 계열회사인 반도종합건설에 운전자금 대여 목적으로 1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하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5일이며, 적용 이자율은 가중평균이자율 4.71%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반도종합건설에 대한 총잔액은 650억3000만원으로 기재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감사는 해당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는 기재되지 않았다.반도건설은 반도홀딩스 기업집단 소속이며, 이번 대여는 공정거래법 제26조에 근거한 공시다.특수관계인에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올해 의성지역 교통사망사고 6건 가운데 5건이 고령자 관련 사고로 확인됐다.고령층이 전동차와 농기계를 이용해 마을과 농경지를 오가는 농촌지역 특성상 이들의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 위험을 줄이는 것이 과제로 떠올랐다.12일 의성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가운데 농기계
포항시 우창동은 지난 8월 11일 청소년지도위원회 및 관게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특별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건전한 청소년 문화활동 조성을 위해 음식점, 편의점, 주점 등이 밀집된 우현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을 펼쳤다.이용식 우창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건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충북도가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의 일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도는 오는 21일까지 ‘오토모티브 월드 나고야 2026’ 충북 공동전시관에 참여할 자동차부품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차량용 캐빈필터와 이차전지 소재, 차량용 열관리 부품, 차량·로봇용 베어링 등 자동차부품 관련 도내 기업이다.선정된 6개 기업은 오는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다.선정 기업에는 공동전시관 설치·운영을 비롯해 기업별
올해 1분기 경북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생활인구가 등록인구의 수배에 달했지만, 이들이 지역에서 사용한 카드 소비액 비중은 30%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관광과 통근·통학 등을 목적으로 지역을 찾는 체류인구 규모는 컸지만, 이들의 방문이 지역 상권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는 상대적으로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