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릉군은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직원 상호존중의 날을 맞이하여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현업·원거리 근무 직원
경남지역 고용률이 상승세를 기록했으나 ‘고용 안정성’은 오히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36시간 미만 근무하는 단시간 취업자가 대폭 늘었기 때문이다. 고용 지
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이 현장 대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현업부서 방문에 나섰다. 조상국 서장은 지난 2일부터 현장 직원의 애로사항을 듣고
허위 흉기난동·폭파 협박으로 낭비된 경찰력에 대해 가해자에게 비용을 물리는 손해배상 소송이 본격화하고 있다. 하지만 법원이 정규 근무 경찰관의 기본급을 손해에서 제외하면서, 공권력 낭비 비용을 온전히 가해자에게 물리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한화오션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이상 증상으로 병원에 갔으나 숨졌다.25일 오후 3시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협력사 소속 노동자 ㄱ 씨가 근무 도중 어지럼증
정선군이 최일선 민원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정선군은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종합민원실 직...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줄이고 교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사노동조합 간 협의가 이뤄졌다.경북교육청은 28일 본청 행복지원동 회의실에서 경북교사노조와 ‘2026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열고 학교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
대구시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우수한 근무 환경과 복지제도를 갖춘 ‘2026년 고용친화기업’ 으로 비락, ㈜평화발레오, ㈜한국비앤씨 등 3개사를 신규 선정했다.‘고용친화기업’은 높은 임금과 다양한 복지제도 등 청년이 일하고 싶어 하는 ‘괜찮은 일자리’를 갖춘 기업이다. 대구시는 기업
충남도의회는 18일 충남도청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24시간 근무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참관에는 조철기 의장과 장승재 제1부의장을 비롯해, 구형서 의회운영위원장, 정병인 기획경제위원장, 지정근 농수산해양위원장, 이철수 도시안전건설소방위원장, 김은나 교육위원장 등이 동행해 훈련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이나
경산시가 민원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근무 환경 개선과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섰다. 11일 경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0일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민원공무원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 접점에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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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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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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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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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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