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은 ‘이동하는 모든 순간, 안전과 편리를 더하는 국민의 KOROAD’라는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상임 임원 3명과 방송 위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과 직위는 교통안전·방송·운전면허 본부장 직위 각 1명, 교통방송 대구·전북·경남 본부장 각 1명이다.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다. 지원 희망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이며 ▲공단 본부 방문 ▲전자우편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7일 노원환경재단과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노원구시설관리공단과 노원환경재단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탄소 저감 협업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선도적인 체계를 마련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공단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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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 공단 내 베트남법인 공장 지붕에 총 17.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HS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최대 생산 거점인 베트남법인을 에너지 IT 전문 기업인 누리플렉스와 함께 디지털 에너지 관리 기술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스마트 그린 팩토리’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친환경 제조 허브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IoT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효율을 최적화할 수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늘부터 AX 가속화와 스마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생성형 AI 기반 업무활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공단은 그래픽 처리 장치 및 자체 AI 플랫폼 도입 등 AI 자원을 구축했다. 거대 언어 모델을 기관 내부 시스템에 직접 구축해 인터넷과 분리된 환경에서 운영함으로써 업무자료의 외부 유출을 차단하고 보안성을 확보했다. 또 검색-증강-생성기술을 도입, 기존 LLM의 한계점으로 지적되던 환각 현상을 방지한다.공단 ‘생성형 AI 기반 업무활용 서
대구시가 중동발 고유가 위기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골자로 한 교통부문 비상대응 대책을 추진한다. 자가용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여 에너지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취지다.대구시는 우선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하기 위해 25일부터 시청과 구·군청, 공사·공단 부설주차장에서 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해당 요일에 운행을 제한한다. 다만 장애인·임산부 차량과 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 차량 등은 제외된다
이마트 죽전점 ‘쇼핑카트 보조바퀴’ 적용한 안전쇼핑카트 200대 시범운영무빙워크 카트 끼임 사고 50% 이상 감소 목표… 향후 적용 확대 검토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고령자 무빙워크 이용 중 사고예방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는 대형 판매시설 내 무빙워크 이용 중 발생하는 쇼핑카트 끼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마트 및 쇼핑카트 제조업체 ㈜삼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무빙워크 카트 끼임 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 특히 고령 이용자의 사고 위험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주지사는 지난 23일,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아끈다랑쉬 오름에서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1단체 1오름 가꾸기’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환경 보호 운동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주지사는 지정된 오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제주 오름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는 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제주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오름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 임직원은 아끈다랑쉬 오름 정상부와 탐방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내부통제 강화와 산재예방 기틀 마련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은 울산 중구 소재 공단 본부에서 건설근로자공제회, 국방과학연구소, 그랜드코리아레저 등 3개 기관과 AI 감사 및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를 활용한 감사기법 발굴 및 사례연구 협업 등으로 감사성과를 높이고, 내부통제 감사기법·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내부통제 체계를 보다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각 기관은 ▲AI를 적용한 IT 감사기법 발굴 및 사례연구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선서식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을 통한 3대 강국 도약’을 제시하며 첨단 기술 산업 성장을 핵심 국정 과제로 삼았다. 이에 발맞춰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새정부 출범 이후 AI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고자 TF를 구성했으며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경진대회를 진행했다.특히 지난해 말 공단 AI혁신을 가속화하고자 ‘AI 디지털본부’를 출범, 올 초 AI 중장기 추진 로드맵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새 정부 정책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부서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겨울철 동안 누적된 시설 내·외부 오염물 및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봄철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 전 사업부서는 관리중인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휴양시설 등 주요 시설물을 중심으로 시설물 점검 및 보수, 주변 환경 정비, 취약구간 점검, 안전 위해요소 제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특히, 노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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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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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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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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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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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나주시장 선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윤병태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 상대인 이재태 예비후보측의 네거티브 공세에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윤병태 예비후보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혼탁한 선거를 만들지 않기 위해 말을 아껴왔지만, 유권자분들의 판단을 흐리는 무차별적 비방에 대해 더는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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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척추관절센터 정형외과 박신승 과장 초빙 본격 진료 개시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 척추·관절센터 정형외과 진료강화를 위해 정형외과 박신승 과장을 초빙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박신승 과장은 상계백병원에서 인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