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은 지난 1월 15일,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제1경로당에서 열린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이번에 개소한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은 강북구 삼양로58길 29에 위치해 있으며, 제1경로당과 제2경로당 두 곳으로 구성됐다. 제1경로당은 면적 285.10㎡ 규모로 회원 수 40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24일 개설돼 현재 최익순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제2경로당은 면적 138.45㎡ 규모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으로 귀가한 남성이 아파트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평택경찰서는 지난 10일 오전 8시55분쯤 평택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는 차 뒷좌석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9일 오후 9시쯤 대리운전을 통해 아파트 주차장으로 진입했다.
최근 충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청주시 흥덕구의 상승 폭이 눈에 띄게 증가해 주목된다.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기록적인 실적을 낸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구성원들이 막대한 성과급 등 여유 자금을 가지고 일대 아파트로 갈아탄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셋째 주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충북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한 주 동안 0.04% 상승했다.도내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12월29일부터 4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 중이
민간임대 아파트 ‘이안 문수로’가 9일부터 2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남구 신정동 1336-5에 견본주택을 열고 임차인 모집을 시작한다. 8일 시공사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2개 단지로 구성된 이안 문수로는 △1단지 지상 29층 규모, 아파트 133세대·오피스텔 27실 △2단지 지상 33층 규모, 아파트 118세대·오피스텔 29실로 구성됐다. 타입은 아파트 84㎡, 오피스텔 74㎡·84㎡이며, 가격은 4억원대부터 시작된다. 이안 문수로 견본주택은 사업지 현장인 울산 남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시가총액이 1,800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의 조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 2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시가총액은 1,832조3천억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 말과 비교해 약 207조 원, 비율로는 12%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3년 말 1,360조 원대였던 시가총액은 불과 2년 만에 460조 원 넘게 불어났다.서울 아파트 매매 시가총액은 임대 물량을 제외한 약 170만 가구의 매매 가능
우수한 교통망과 생활환경에 정비사업 통해 쾌적한 새 아파트 밀집지역 ‘격변’온천장역 역세권에 파노라마 뷰 갖춘 최고 48층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2월 분양 최근 부산 지역 부동산시장에서는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탈바꿈한 도심 권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미 구축된 교통·교육·상업 인프라 위에 노후 주거지가 새 아파트 단지로 재편되며 주거 쾌적성과 편의성이 크게 개선된 것이 특징으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유입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올해 경남지역 아파트 시장은 4년 만에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입주 물량은 2012년 이후 최저치로 예상돼 적정 수요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부동산R114가 발표한 ‘2026년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 조사’에서 경남지역 공급 예정 물량은 총 1만 163
대구시가 ‘더 넓고 더 푸른’ 도시 미래를 향한 밑그림을 그려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대구시는 2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공청회를 열어 향후 20년 대구의 녹색 청사진을 담은 ‘2040 대구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했다. 계획안은 녹지 확충은 물론 급변하는 대구의 공간 구조를 녹색 생태계로 연결하는 ‘그린 네트워크’ 구축에 방점이 찍혔다. 이날 공청회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마다 대구의 공원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수립하는 공원녹지기본계획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관련 전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시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 효과는 높이고 시민 불편은 줄이는 ‘탄력적 입산통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월에 경계 단계가 발령된 것은 역대 처음으로, 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대구시가 최근 10년간 대구 지역 산불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134건 중 절반에 가까운 65건이 입산자 실화로 나타났다. 특히 산불은 시민 왕래가 잦은 주 등산로보다 인적이 드문 샛길에서 주로 발생했다. 이에 대구시는 시민 불편이 큰
포항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참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28세대에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연학 중앙동장과 김연호 위원장도 직접 배달과 안부확인에 동참했다. 참나눔 봉사활동은 후원업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간식을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이를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는 지역의 대표 복지활동이다. 이번 배부 대상은 밑반찬 20세대, 간식 8세대로, 위원들은 대상자들의 생활상황을 살피며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정을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 대해 한국납세자연맹이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그를 비호했다.29일 납세자연맹은 보도자료를 내고 "조세회피는 납세자의 권리"라며 "납세자가 조세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세금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조
영진전문대학교 뷰티융합과가 국제 무대에서 ‘K-뷰티’의 자존심을 세웠다. 29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뷰티융합과가 최근 열린 ‘제24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참가자 전원 입상이라는 진기록과 함께 대학부 최고상인 ‘서울시 그랑프리상’과 최우수 기관상을 동시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뷰티 인재 양성의 요람임을 입증했다. 월드뷰티아트협회가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미국, 파키스탄, 미얀마,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등 여러 국가들과 교류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일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