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23일 오전 9시 시청 2별관 1층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비상상황 대비 모의
최근 서울시장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30년 전 경찰관 폭행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도 당시의 미숙함을 반성하는 반면교사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연인의 외도를 의심하다 저지른 폭행으로 처벌이 예상되자 보복살인을 저지른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대구고법 제1형사부 정성욱 부장판사는 1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직장인 10명 중 최소 3명은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괴롭힘의 유형엔 전형적 괴롭힘 유형인 폭행·폭언부터 '커피 시중'과 같은 업무내용과 ...
교육부가 교원침해 사실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교육 현장이 다시 갈라지고 있다.한국교총은 교원침해가 이미 폭언·폭행·협박 등 범죄 수준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며, 일정 수준 이상의 침해 행위는 공식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주장한다.반면 전교조
  충북 증평군은 본격적인 겨울 한파를 앞두고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고자 지역 내 주요 버스승강장 방풍막 설치에 나섰다. 군은 겨울철 찬바람에 따른 체감온도를 낮추고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이달 말까지 이용객이 많은 주요 버스승강장을 대상으로 방풍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방풍막은 투명 재질로 시야 확보와 안전성을 고려했고 외부 추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도록 설계됐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겨울철 라이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라이더 안전지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라이더 위험성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겨울철 미끄러짐 사고, 저체온증, 시야 저하 등 주요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중랑구 이동노동자쉼터에서 라이더 100여명을 대상으로 방한장갑, LED 암밴드, 핫팩 등 안전·방한용품을 지원했다.쉼터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열었다. 추첨을 통해 핸들커버, 배민 라이더웨어 패딩, 바라클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위험도로 반사경 설치 지원 및 등굣길 안전 캠페인 등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전KPS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KPS-우리동네 안전거울’ 사업을 통해 모두 5,000만 원을 들여 광주와 전남 지역 스쿨존, 교통사고 다발지역, 농촌 이면도로 등 120여 곳 위험 도로에 차량용 반사경을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있다.시야 확보가 어려운 대형차량이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시
수원 한 노래방에서 지인을 폭행해 다치게 한 중국 출신 귀화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수원팔달경찰서는 공동상해 등 혐의로 40대 A씨와 30대 B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 14일 오후 10시50분쯤 수원시 팔달구 한 노래방에서 중국 국적 30
치매를 앓는 80대 어머니가 밥과 약을 제대로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개월간 폭행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존속학대치사와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월 초부터 이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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