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 을지연습’을 앞두고 전시 대응태세와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군수와 국장, 실·과·소장 등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준비 상황, 민방위 실제훈련 계획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임무와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 올해 을지연습에는 음성지역 10여 개 공공기관과 단체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다. 국가위기관리와 전시 전환 절차 등을 실제 상황에 준해 훈련할 예정이
충북 음성군이 민선9기 핵심 공약으로 우량기업 투자유치 10조원과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내걸고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에 나선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유입이 이어지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인구 15만명의 자족도시로 도약한다는 것이 최초로 3선 군수에 등극한 조병옥 군수의 야심찬 구상이다. 군은 현재 1인당 지역내총생산 1억1171만원으로 3년 연속 충북 도내 1위를 기록중이고, 고용 관련 지표도 도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군은 여기에 만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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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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