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옹진군보건소와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동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워크온 레드서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알고! 걷Go!'​를 주제로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 활동을 증진하고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증상에 대한 인식을 높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옹진군민과 옹진군청 직원이며,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의 '옹진군민 걷기방' 커뮤
울산 중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민운동단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성민 국회의원, 울산중구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회원 등 21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소방본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전담팀 소속 김성균 소방교가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응 요령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및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이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의용소방대원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장성군이 3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숲속생명구조대’ 교육 및 위촉식을 진행했다.‘숲속생명구조대’는 숲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치료·구조 최적 시간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행사에선 숲체원 소속 산림복지전문가 2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산림지역 위험요소 파악,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 요령, 구급대에 위치정보 전달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도 전달했다.군은 교육을 마친 숲체원 직원들을 ‘숲속생명구조대’로 위촉
울산대학교병원과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가 건강검진 이상소견자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고 지역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진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양 기관은 △진료의뢰·회송 및 신속한 진료 연계를 위한 상시 연락체계 운영 △건강검진 이상소견자의 정밀검사·확진을 위한 진료 연계 △암·뇌혈관·심장질환 등 중증질환 의심 환자에 대한 패스트트랙 운영 △검진 중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진료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건강검진에서 암 뇌 심장 질환
남해소방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의료 상담과 적절한 의료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이용방법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지도와 질병상담, 진료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다양한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응급의료 상담이 필요한 경우 119로 전화하면 전문 상담인력이 환자의 증상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과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약국 등을 안내한다.특히 야간이나 주
홍성교육지원청은 21일 홍성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을지연습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직원과 지역주민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홍성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익혔다.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
부산 금정구 부곡2동은 「ON-마을 희망교육 공모사업」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집앞에서 찾는 내 꿈, 봉디미 캠퍼스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봉디미 캠퍼스데이」는 지역의 교육자원인 대동대학교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11일까지 대동대학교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응급구조학과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와 연계한 진로체험에 참여했다.응급구조학과에서는 응급상황 발
김포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 사우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자율방재단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재해구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자율방재단원의 재해구호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진행되었다.이날 교육에는 정용득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사명, 재해구호 활동 사례 및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
이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섭대천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이 직접 참여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비롯해 안전관리 체계, 수질관리 실태, 응급상황 대응 체계,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천시는 올해 ▲이섭대천공원 ▲마장근린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등 4개소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객들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갑작스러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의료과 예방의약팀 한지은 강사가 진행했으며 오후 1시 10분부터 50분간 스마트경로당 영상 송출 시스템을 활용해 지역내 스마트경로당 102개소에 실시간으로 송출됐다. 주요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적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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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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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년드림 제주애 올레’사업 참가자 모집
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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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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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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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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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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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와 지방정부·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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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 한국인 9명 사흘째 수색 난항… 신속대응팀 "헬기 투입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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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현장 접근 제한과 악천후 등에 가로막히면서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국 정부와 관련 기업이 헬기 6대를 확보했지만 네팔 군 당국의 운항 통제로 28일 직접 현장에 투입하지 못했다.네팔에 파견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이날 카트만두에서 현지 당국과 수색 방안을 협의하고 29일부터 한국인 실종자 수색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 등 모두 9명이다. 수색의 가장 큰 걸림돌은 사고지역 접근이다. 홍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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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랄 5세 노르웨이 국왕 89세로 별세… 35년 재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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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동안 노르웨이 왕위를 지키며 국민 통합의 상징으로 자리해온 하랄 5세 국왕이 28일 별세했다. 향년 89세다.노르웨이 왕실은 하랄 5세가 이날 오전 6시35분 오슬로 대학병원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럽 현역 군주 가운데 최고령이었던 그는 지난 17일부터 혈액 내 세균 감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하랄 5세는 부친 올라브 5세가 세상을 떠난 1991년 왕위에 올라 35년간 노르웨이의 국가원수로 재위했다. 정치적 권한은 제한된 입헌군주였지만, 왕실을 보다 개방적으로 바꾸고 재난과 국가적 위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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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축협 이종찬 상임이사 퇴임…“축협 발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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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14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찬 상임이사 퇴임식을 가졌다. 이종찬 상임이사는 “진천축협에서 근무하는 동안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천축협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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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급여·사양관리 기술 역량 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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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12일 강릉축협에 이어, 21일 고성축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양관리 기술 역량 향상 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사료 컨설팅사업부 박중국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은 축산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료 급여 기술과 사양관리 핵심 점검 항목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