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청 소속 카누 국가대표 장상원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K-4 500m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역사상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카누의 새 역사를 썼다.장상원 선수는 24일 열린 K-4 500m 경기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팀원들과 호흡을 맞춘 끝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우승은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K-4 500m 종목에서 처음으로 따낸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K-4 500m는 4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500m 구간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우상혁 선수가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데 이은 대회 3연속 메달 기록을 세운 것이다.2m22 높이의 가로대를 가볍게 뛰어넘은 뒤 환호성을 지르며 유쾌하게 경기를 이어 나가던 우 선수는 2m25에서 2차례 실패하자 다음 단계인 2m28로 3cm 높이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경북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월 3일 치러진 구미시장선거와 관련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있는 후보자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구미시선관위는 정치자금을 사적 용도로 사용하고 신고된 정치자금계좌가 아닌 개인계좌를 통해 지출한 혐의가 있는 A씨를 1일 구미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구미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회계책임자를 겸임하면서 사적 용도로 사용
대전시가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확대에 나선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대전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금융기관, 지역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을 계기로 모태펀드 350억원과 KAIST, 하나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초등학생 이하 무료 입장, 중·고등학생 50% 할인 및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티켓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라섬재즈는 혜택을 통해 자녀를 동반한 가족 관객의 가을 나들이 부담을 줄이고,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이 가평 지역을 응원하는 동시에 실속 있게 축제를 즐길 수
경북 최초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지역 여성들 소통 및 사회참여 지원 거점 공간으로 본격적 운영에 들어갔다.
구미시는 1일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현판 제막을 시작으로 센터의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 기원하는 축하 퍼포먼스, 기념촬영, 시설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