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는 4일부터 22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와 2026년도 행정사무 감사가 이루어진다.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7일과 8일 양일간 상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예비 심사를 거쳐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하게 된다.또한, 10일부터 18일까지는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행정사무 감사를 시행
청도군의회는 4일 제32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하반기 군정질문,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등을 진행하고, 18일 제10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한다.이날 김종명 의원은 ‘청도군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중교통 체계 개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이동
의령군의회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제301회 의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자유발언 3건과 건의안 1건을 시작으로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3일부터 11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14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5일에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
서울 강서구의회는 1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강서구의회의 첫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7건의 주요 안건을 집중 심사할 예정이다.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결산안과 추경안에 대한
창녕군의회는 9월 1일 제330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노영도 의원이 ‘창녕군 공공기관 유치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유치 전략 수립과 행정의 체계적인 준비를 촉구했다.이어 열린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과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를 위해 김미정 의원을 위원장으로 박차홍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현
밀양시의회는 1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3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1일부터 23일까지 23일간 열리며, 조례안 등 심사를 비롯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각종 의안을 처리한다.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시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불합리한 행정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또한 2025
울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의회사무처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하며 효율적인 의정 지원과 엄정한 행정 감사를 위한 집행·감시 체계 정비에 나섰다. 시의회 운영위원회는 31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회의를 개회하고 의회사무처 소관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 추경안, 행정사무감사계획서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심의 결과 2025회계연도 의회사무처 세출예산 현액 131억4271
전북 남원시의회가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정례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남원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남원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남원시장이 제출한 「남원시 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남원시 결산·예비비지출 승인안 등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2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기열 의원, 조용수 의원, 양순
이천시의회는 1일 제26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2일까지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다룬다. 접수된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12건과 이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7건을 비롯해 동의안 8건, 의견청취 1건, 예산안 2건, 승인안 2건, 보고 1건 등 총 33건이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송옥란·정신화·김미경·진재훈·김재국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
양양군의회가 제300회 정례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 개선에 나섰다.양양군의회는 1일 제300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주요 군정 현안과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조례심사특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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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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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의정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갑질 등 부패취약분야를 예방하기 위해 사례 중심의 핵심 준수사항 점검과 참신한 교육 방식을 도입하는 등 실효성 있는 행동강령 교육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 울산시의회는 7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열고 오는 16일 개최 예정인 ‘하반기 행동강령 교육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의원들이 현장 상황에 깊이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참여형·사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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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교통 혼잡을 겪어온 울산 북구 신천·중산·매곡동 일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284억원 규모의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개설 사업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7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종합건설본부로부터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사업 이행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신천엠코아파트 일원에서 국도7호선을 잇는 연장 0.5㎞, 폭 25m 규모로 총사업비 284억8800만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7호선과 북구 주요 주거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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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울산시 산하기관 年 1회 통합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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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 진행하던 직원 채용을 내년부터 연 1회 통합해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채용 시기와 정보를 시민들에게 사전에 공개해 이른바 ‘깜깜이 채용’ 논란을 차단하고 공정한 지원 기회를 보장한다는 취지다. 시는 7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기획조정실과 행정국의 2027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산하기관 통합채용과 광역시 승격 30주년 기념사업, 지방 노동감독관 업무 이관 준비 등을 논의했다. 산하기관 통합채용은 시가 연 1회 채용 공고와 지원 절차를 일괄 진행하고, 수시로 인력이 필요한 경우 각 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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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세수 불평등 해소에 써야” 진보 시당, 관련 운동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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