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인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북부권의 핵심 거점인 조치원에 ‘북구청‘을 신설하고 시청 경제·산업 부서를 전진 배치하겠다는 복안을 내놨다.북부권 주민들의 오랜 행정 갈증을 해소하고 경제·산업 중심지로서 ‘북부권역 축‘을 완성하겠다는 것이다.12일 캠프에 따르면 세종시 최북단인 소정면에서 시청까지 약 40km의 결코 짧은 거리가 아닌 상황이라 북구청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TF팀을 가동해 구청 신설을 추진한다.이 예비후보는 “세종시 최북단인 소정면에서 시청까지 거리가 약 40km에 이른다”며 “북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6월까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및 복무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감찰이 실시된다. 6·3 지방선거와 시장 권한 대행체제 전환에 따라 공직자의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서다. 6일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감찰 기간 동안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자료 유출 행위 △선거철 복무규정 위반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중점적으로 감찰한다.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과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관행적 업무행위 등도 집중 감찰 대상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가운데 이달부터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에 추진된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13일 금남면 용수천을 방문해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입체 단속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기존 인력 중심 조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첨단 드론 촬영 장비를 투입했다. 드론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광범위한 하천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 공작물과 하천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지장물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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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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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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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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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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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지사 본경선 '8~10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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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빅매치인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이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7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경선은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된다.기호는 위성곤 후보 1번, 오영훈 후보 2번, 문대림 후보 3번이다.최근 1년간 6개월 이상 당비를 낸 권리행사가 가능 한 당원은 약 2만명으로 추산된다. 권리당원 투표는 8일 온라인으로, 9~10일에는 ARS로 진행된다.강제 ARS는 조사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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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알권리 충족'...제2공항 종합자료집 초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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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7일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종합자료집 초안을 공개했다.도의회는 찬반 갈등은 물론 제2공항 입지 선정 과정과 기존 제주공항 활용 가능성을 놓고 도민사회에서 여러 의문이 제기되면서 이를 해소하고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종합자료집을 공개했다.수록된 내용은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 국책연구기관 등에서 공식 절차를 거쳐 생산·공개된 자료다.주요 내용을 보면 2023년 3월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에 이어 2024년 9월 기본계획이 고시된 후 제2공항 건설사업은 기본설계 착수와 함께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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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기본과 기강 바로 세워 시정 5기 맞이해야”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시정 운영의 기본과 원칙을 재정비하고 행정 체계를 단단히 다져야 시정 5기를 흔들림 없이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7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김 대행은 “대행 체제에서는 실·국장 중심의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주요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보고 체계를 정례화하면서 업무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자”고 말했다.특히 각 실국은 기초·광역사무가 혼재된 현 시정 체계를 면밀히 살펴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한정된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