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송죽원’을 방문해 우리 농산물 등을 전달하며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범농협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신학기를 앞둔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 세트와 제철 과일 꾸러미가 전달됐다.현장을 직접 찾은 박서홍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농협이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농협경제지주는 이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는 지역 농협이 동심협력 바탕으로 농심천심 운동 활성화를 다짐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군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1회 괴산군조합운영협의회는 청천농협, 괴산농협, 군자농협, 불정농협, 괴산증평축협, 충북인삼농협 등 괴산지역 6개 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이들 조합장은 △농업농촌 가치 확산 △농업 가치 증대 △농촌공간 가치 증대 등 농심천심 운동 3대 전략과 10대 과제를 논의하고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지배구조·투명성·경쟁력 전면 점검매월 정례회의로 실행력 확보 농협이 외부 전문가 중심의 공식 개혁기구를 출범시키며 조직 전반에 대한 구조적 개혁에 착수했다. 농협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농협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농협개혁위원회는 외부 위원 11명과 내부 위원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학계, 농업인단체, 소비자단체,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위원회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광범 위원이 위원장으
농협이 조직 전반의 구조적 개혁과 체질 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공식 논의기구를 가동했다.학계와 농업인단체, 소비자단체,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개혁 방향을 논의한다.농협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농협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21일 밝혔다.농협개혁위원회는 외부 위원 11명과 내부 위원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첫 회의에서는 이광범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돼 위원회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위원회는 농협 내부 시각에 머물지 않고 외부
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 샤인머스캣 재배 농가 지원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병행하며 명절 소비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농협중앙회는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12일 서울역에서 ‘농심천심,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재배면적 증가와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샤인머스캣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귀성객들에게 샤인머스캣 7,000송이를 나눠주
농협이 2026년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2,000농가를 대상으로 총 사업비의 75%를 지원한다. 스마트농업 전환과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 이번 사업은 전년 대비 지원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해 현장 농업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0일 농협은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협의 중점 추진 과제로, 시설원예 및 노지작물 재배 농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NH농협은행이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만기 경과 예·적금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NH농협은행은 10일 만기 후 일정 기간이 지난 예·적금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과 농협이 다시 한 걸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지난 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다.이번 이벤트는 1월 말 기준으로 만기가 1개월 이상 지난 예·적금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마케팅 알림 수신에 동의한 고객에게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만기 경과 예금을 해지한 뒤 재
충남 서천군이 농협 서천군지부 및 6개 지역농협과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수확기에 집중되는 농가소득 구조를 개선해 연중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별 역할 등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은 농가 경영 안정 지원사업으로, 농협이 농산물 자체 수매 약정금액 중 일부를 월별로 선지급하고, 서천군은 이에 따른 이자 부담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수확 이전에도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
NH농협 합천군지부는 지난 26일 직원들의 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합천군지부 전 직원이 참석해 윤리의식 쇄신과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염부영 NH농협 합천군지부장은 “신뢰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모든 직원이 윤리의식을 업무전반에 철저히 적용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합천군지
농협이 볏짚 생산량 감소로 불거진 조사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조사료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농협경제지주는 23일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26년 조사료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조사료 수급 안정과 생산·유통 체계 강화를 위한 실행 의지를 결의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조사료 수급 여건 악화에 따른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조사료를 축산 경영 안정의 핵심 요소로 보고,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장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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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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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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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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