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는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2026 이머징 AI + X 톱 100’ AI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처 부문에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이머징 AI + X 톱 100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기업으로서 기술와 산업의 융합을 통해 미래 혁신을 주도할 100대 국내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AI 기술을 집중 육성하고, 이를 기업의 핵심 성장 수단으로 활용하는 국내 기업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엔코아는 지난해 기업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난해 ‘울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센터’를 거점으로 콘텐츠 제작, 사업화, 인력 양성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해 372억원의 매출을 이끌어냈다고 3일 밝혔다.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울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센터는 지난해 19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 21억7000만원, 일자리 44명을 창출했다. 또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일부를 리모델링해 제작·교육·실증 기능을 강화했다. 글로벌게임센터는 18개 게임 기업을 지원해 매출 약 187억원, 일자리 56명을 창출하며 지역 게임 산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지역 기업의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돕는 ‘2026년 상반기 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관내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위해 추진되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106개 지역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앞서 사업에 참여 기업들은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매출 증대 등 실질적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실제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90% 이상이 ‘만족’했다고 답했다.올해 사업 지원 분
서울 은평구는 직업 전환이 필요한 중장년 세대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4050 새도약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4050 세대를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조기퇴직 등으로 재취업이 필요한 중장년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해당 사업을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 참여 대상 기업은 관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단체다. 기업당 1~2개의 일자리 신청이 가능하며,
강릉시가 올해 관내 중소기업 시장 판로 개척 지원사업 추진에 나선다. 지원사업은‘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과‘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은 15개소 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박람회는 200만 원, 해외박람회는 300만 원을 한도로 참가 부스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은 8개소 내외 기업에 우수제품 포장재 개발 비용과 포장인쇄비에 대한 사업비의 60% 이내,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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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벤처스 제81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를 선정했다.
전남 함평군은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정규직 일자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김진수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청년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채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
김만식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오는 2월 11일 오전 10시에 인천 지역 녹색기후산업 및 기후테크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녹색기후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6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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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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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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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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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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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성수식품 안전성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품목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울산시 및 구·군 위생부서와 협력해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식용유·부침가루 등 가공식품,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튀김·전 등 제수용 조리식품, 조기·전복 등 수산물, 축산물 가공품 등 총 89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검사 항목은 식용유 산가와 벤조피렌, 식중독균 12종, 중금속 4종, 보존료 등 식품 전반에 대한 정밀검사다. 검사 결과 고등어·오징어 등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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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미혼모의집 물푸레에 온정의 물품 전달
울산 최대 규모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이 12일 미혼모 보호시설인 ‘미혼모의집 물푸레’를 방문해 생필품과 양육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미혼모와 자녀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부인회 회원들은 매월 해당 시설을 찾아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유대감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김두경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혼모 가정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