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이 지역농협 최초로 제주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재단은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출연금액의 15배수인 1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이음 특별보증’을 운영한다.이와관련, 두 기관은 지난 5일 고금리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활력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재단은 제주도내 소기업·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는 0.9%로 고정해 운용한다.저신용·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특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31일까지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노란우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규 가입하면 네이버페이 쿠폰 5만 원을 받을 수 있다.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위기 시 생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경북 포항시지회는 지난 26일 포항 포마레 웨딩컨벤션 5층 티파니홀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소기업 포항 해양플로깅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소기업 대표와 임원진,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비전과 실행 전략을 공유하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최주화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 포항에는 약 6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토평공업지역경영자협의회는 16일 '토평공업지역 입주기업 금융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토평공업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특히 신용보증재단은 협의회가 추천한 우수한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신용보증 심사 및 우대 지원을 적극 검토하고, 지역 특화 산업 육성을 위한 보증계획 수립 시 토평공업지역의 특성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금융지원이 필요한 우수 기업을
중소기업중앙회는 3월 한달간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31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규 가입시 네이버페이 쿠폰을 받을 수 있다.네이버페이는 각종 쇼핑몰과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편의점·카페 등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국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다. 특히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
HP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소기업의 57%가 사이버 보안 전략에서 프린터 보안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 보안에 심각한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로 이어진다.12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지난해 소기업의 56%가 프린터 관련 데이터 유출 사고를 경험했다. 프린터가 사이버 공격의 주요 타깃이 되고 있음에도, 현재 소기업 절반은 인쇄 주체나 문서의 경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실정이다.보안 규준에 대한 불확실성도 문제다. 소기업의 45%는 자사 프린터 환경이 산업
강원 양구군이 지역 소상공인과 소기업, 예비창업자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프로젝트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온라인 판로 확대와 로컬 콘텐츠 기반 상품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20명 이내이며, 신청 대상은 양구군에 주소지를 둔 소상공인과 소기업, 예비창업자다.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교육은 3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양구군 DMZ경제순환센
마포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특별신용보증 및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총 352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마포구가 마련한 재원은 특별신용보증 312억 5천만 원과 중소기업육성기금 40억 원이다.먼저, 특별신용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마포구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이 무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유흥주점업·사행시설 등 보증제한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마포구·우리은행·하나은행이 함께 특별신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