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와 당진 지역 농·축·낙협은 농업인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당진경찰서에 농업인 교통사고 예방용 쿨토시를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농촌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업인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농업인의 안전한 야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쿨토시는 농업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교통안전 홍보와 함께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정광식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은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
하남소방서는 소속 직원들이 관내 출장 중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초기 안전조치와 2차 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재난대응과 소속 이승현 소방위와 소방행정과 소속 김현중 소방교는 지난 13일 업무 출장 중 도로상에서 발생한 차 대 오토바이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두 대원은 현장을 확인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119에 신고한 뒤, 차량을 안전지대에 정차하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다.당시 사고 현장은 후속 차량의 통행이 계속되고 있어 자칫 2차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최근 3년 동안 안성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사고 38건 중 17건이 보행자 사고로 집계됐다. 고령 보행자의 무단횡단과 운전자의 법규 미준수 등 위험 요인이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은 최근 화물차 운전자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관내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음주·난폭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파주경찰서는 먼저 파주시청 문자전송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화물차 운전자 총 6,053명을 대상으로 경찰서장 명의의 안전운전 서한문을 발송했다.더위 속에서도 물류 수송을 위해 애쓰는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작은 부주의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
서귀포시는 최근 3년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사고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사업 대상지는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4개 구간으로, 월드컵로 교차로, 월드컵경기장입구 교차로, 동문로터리 북측 교차로, 회수사거리 회전교차로다.이번 사업은 최근 3년간의 교통사고 통계 자료와 도로교통공단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사고 빈도가 높은 구간을 우선 선정해 추진했으며, 특히 경찰 등 관계기관, 지역주민, 전문가, 학교 등
부산세관은 8월 27일 청사에서 수출입 화물검사 등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업무수행을 위해 공무용 차량 운전자 대상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했다.부산세관 직원들은 수출입 화물검사와 현장 확인 등을 위해 대형 화물차와 컨테이너 차량의 운행이 빈번한 항만·부두를 차량으로 출입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 도로와 다른 운행 환경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부산세관은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이연호 전임교수를 초빙해 실제 항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 상황을 중심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여름 휴가철 막바지를 맞아 강원도를 찾는 차량이 늘면서 교통사고와 차량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강원소방본부는 휴가철 막바지 차량 이동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교통사고에 따른 인명피해와 차량화재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교통사고 관련 구조·구급 출동은 모두 4,98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371건보다 7.3% 감소했다. 하지만 최근 3년간 7~8월 교통사고 구조·구급 출동은 총 6,485건으로 월평균 1,081건에 달해 같은 기간 전체 월평균 8
하남소방서는 소속 직원들이 관내 출장 중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초기 안전조치와 2차 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재난대응과 소속 이승현 소방위와 소방행정과 소속 김현중 소방교는 지난 13일 업무 출장 중 도로상에서 발생한 차 대 오토바이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두 대원은 현장을 확인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119에 신고한 뒤, 차량을 안전지대에 정차하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다.당시 사고 현장은 후속 차량의 통행이 계속되고 있어 자칫 2차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는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 두산오거리와 신매네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량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교통질서 준수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와 각 동 위원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주민
쿠팡이츠서비스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배달파트너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교육 강화에 나선다.쿠팡이츠서비스는 4일 강원 원주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공단과 '배달종사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배달파트너 대상 교통안전교육과 사고 분석, 교통안전 콘텐츠 개발, 안전역량 강화·안전문화 확산 등에 협력한다.쿠팡이츠서비스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과 인천, 청주, 경기 이천, 경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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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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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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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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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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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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