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27일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를 출범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이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과 평가와 기관 간 연계·협력 및 통합지원 시책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