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디엠지 평화의 길 코스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엠지 평화의 길’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9월에 ‘디엠지 평화 페스타’를 연속으로 개최한다. 강화군에서 시작한 행사를 철원군으로 이어가며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관광 외연을 확대한다.■지역별 특색 살린 체험형 콘텐츠로 비무장지대에서만의 특별한 경험 제공올해 처음 열리는 ‘디엠지 평화 페스타’는 개별 지자체 단위로 분절된 비무장지대
◇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디엠지 평화의 길' 누리집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두루누비' 누리집
◇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파주시가 '2027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의 최대 80% 이내이며 △노동환경 개선 분야 최대 4000만원 △작업환경 개선 분야 최대 2000만원 △소방시설 개선 분야 최대 70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등록된 중소 제조기업으로, 노동환경
“미군 부대로 들어가는 건가요?”“예. 캠프 그리브스 부대에 이제 도착했습니다.”“그런데 미군들은 안 보이는군요.”“예, 몇 해 전에 다른 곳으로 모두 이주했지요. 지금은 옛 건물과 시설들만 남아있습니다.”DMZ 남방한계선에서 2km 떨어진 민간인통제구역 안에 있는 파주 캠프 그리브스는 1953년부터 2004년까지 미군이 주둔했던 공간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미군기지 중 하나다. 2004년 마지막 주둔 부대인 506연대 철수 이후 2013년 경기도 관광공사에 의해 역사,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재
2주전
『남한에서의 입국 금지, 북한에서의 추방! 대한민국 60년을 관통한 10만 컷의 사진들! 』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로, 제17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주목받았다.포토저널리스트 구와바라 시세이는 1960년, 일본의 매체조차 주목하지 않았던 미나마타병의 참상을 기록한 사진으로 일본사진비평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 포토저널리즘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파주시는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한다.‘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파주 코스’는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평소에는 개방되지 않는 철책길을 따라 걷는 노선을 포함해 총 2개의 노선으로 운영된다.‘1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을 둘러보는 구간으로 평일 오전 및 주말에 운영된다. ‘2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제3땅굴, 도라산역, 남북출입사무소 출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착한서구 평화열차’ 운행으로 330여 명의 주민과 함께 분단의 현장 DMZ를 찾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서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과 광복절을 맞아 주민들이 교과서와 영상으로 접하던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 평화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도록 이번 평화열차 일정을 기획했다.열차 안은 역사와 평화를 배우는 교실로 꾸렸다. 참가자들은 1년 뒤 받아보는 ‘보딩패스 우편엽서 보내기’에 참여해 평화에 대한 생각과 바람을 남겼다. 평화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평화통일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한반도 분단현실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참여 프로그램인 ‘2026 남구 통일효도열차’ 하반기 운행을 앞두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사전 선호도 조사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남구 통일효도열차’는 주민들이 열차를 타고 DMZ 접경지역을 방문해 분단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다.남구는 이번 사전 선호도 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평화통일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한반도 분단현실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참여 프로그램인 ‘2026 남구 통일효도열차’ 하반기 운행을 앞두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사전 선호도 조사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남구 통일효도열차’는 주민들이 열차를 타고 DMZ 접경지역을 방문해 분단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다.남구는 이번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하반기 통일효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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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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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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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인의 날’ 첫 국가기념식…기술인 101명·단체 포상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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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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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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