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지원규모는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기준 총 200억원 규모이며, 업체당 지원 한도는 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5억원 이내다.지원대상은 금융기관이 대전·세종·충남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9월 1~23일 기간 중 신규취급한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이다.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지원대상 대출액의 최대 50%를 저금리로 공급함으로써 해당 중소기업이 대출금리 감면 혜택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더코디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더코디는 보통주 17만357주를 신규 발행해 파워엠엔터테인먼트에 전량 배정하기로 했다. 발행가액은 주당 2935원으로,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삼아 10%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됐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8월 27일 이뤄졌으며 독립이사 3명 전원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조달 자금 총 5억원은 전액 운영자
아이티더블유메가라인이 계열사 에이치유지메가라인에 30억원 한도의 운영자금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5일부터 선박인도일인 2027년 12월 15일까지 대여한도 내 필요시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기준 연 4.6%가 적용된다.거래금액은 원화 30억원을 한도로 하며, 에이치유지메가라인의 자금 소요 시점에 맞춰 약 2개월 간격으로 회당 1억원에서 5억원 규모로 분할 대여하는 방식으로 명시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이
BNK부산은행이 부산광역시의 '1만 원 임대료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에 후원금 5억 원을 전달했다.부산은행은 1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부산시가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한다.후원금은 부산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장기 공실 점포 50곳을 창업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활용된다.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과 청년상인이 대상으로,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 창업 컨설팅을 지원받는다.부산은행은 지역 16
충남 천안시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신용보증기관과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11일 시청에서 농협·하나·국민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천안시 15억원, 3개 은행 각 5억원 등 총 30억원을 추가 출연한다. 올해 총 출연금은 70억원으로 늘며, 보증 배수 적용 시 총 84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공급이 가능해진다. 이는 전년 대비 240억원 증가한 수치다.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협약 은행이 대출을
연예기획사 큐브엔터가 제2회 전환사채에 대한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로 해당 사채를 만기 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2024년 8월 13일 국내 사모 방식으로 발행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27년 8월 13일이다. 주당 전환가액은 9299원이며, 2026년 5월 13일 조정된 전환가액을 기준으로 기재됐다.이번 취득에서 권면 총액 기준 취득 규모는 5억원이며, 원금과 이자를 포함한 사채 취득금액은 5억1009만원
정읍시가 장기화하는 폭염으로부터 돼지를 보호하고 양돈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장별 여건에 맞는 냉방·사육관리 장비를 지원한다.시는 지역 양돈농가 16곳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축산 패키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7억원으로 기금 5억원과 시비 3억원, 융자 5억원, 농가 부담금 4억원으로 구성됐다.지원 장비는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냉각판과 냉풍기, 사료를 자동으로 공급해 일손을 덜어주는 모돈 자동급이기 등이다. 축사의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절하는 환경관리기와 정
아동도서 전문출판 업체 예림당이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제조업체 퓨쳐하이테크의 주식 90만주를 339억5125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예림당은 이번 양수를 통해 퓨쳐하이테크 발행주식총수 100만주 가운데 90만주를 취득해 지분율 90%를 확보한다. 양수 목적은 반도체 사업 진출을 위한 경영권 확보로 기재됐다.퓨쳐하이테크는 대한민국 법인으로 자본금 5억원, 발행주식총수 100만주이며 대표자는 한성규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제조다.거래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된다. 계
4대 금융지주가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5억원씩, 총 20억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의 긴급생활안정자금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을 비롯해 카드대금·보험료 납입 유예 등 계열사별 금융지원도 함께 실시한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경남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5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성금은 수해 피해지역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이재민 생필품·주거안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KB국민은행은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하나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ㆍ소상공인ㆍ중소기업 등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ㆍ소상공인ㆍ개인사업자에게 최대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개인에게 최대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원금 상환 없이 최대 1년 범위 내 대출 만기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 상환금 유예 ▲최대 1.3% 범위 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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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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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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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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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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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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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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