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파트 리모델링 전문 기업 아파트멘터리는 키친 브랜드 아킷의 첫 번째 쇼룸 ‘아킷 더 아카이브 청담’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아킷은 아파트멘터리의 키친 시공 경험과 2000여 건의 주방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4월 출시한 주방 전문 브랜드다.아킷 더 아카이브 청담은 리모델링 고객 중심이던 고객층을 주방 단품 시공 고객까지 넓히고, 소재와 컬렉션을 살펴보며 자신에게 맞는 주방을 구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특히 아킷 쇼룸은 주방 가구 전시장이 아니라 생활 속 주방 장면을 체험장으로
충북 진천군은 오는 19일 진천 화랑공원 일원에서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 in 진천’을 개최한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는 도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교류하며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각 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과학·코딩·메타버스·환경·진로·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전시 부스 60여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주당 주무열 의원은 AI 기술을 공공 정책에 적극 활용하고 서울시가 각 자치구의 AI 실증 사업을 공모받아 성과를 검증·확산하는 'AI공공정책 허브'로 기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주무열 의원은 지난 27일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존의 아동 학대 예방 사업이 사후 조치 중심이었다고 지적하며 관악구 기초의원 재임 시절 제안한 'AI를 활용한 아동학대 전수조사' 사업의 성과를 소개했다. 머신러닝 기반 그림 진단 자료로 지난 3년간 2000여 명의 부모가 자녀를 점검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30년의 깊은 향, 봉화를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1997년 시작된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봉화송이와 봉화한약우를 직접 맛보고 즐기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경북 봉화의 여행은 길 위에서 시작된다. 백두대간 능선은 붉고 노랗게 물들고, 금강소나무 사이로 서늘한 바람과 가을 햇살이 스며든다. 올가을 봉화에서는 이 계절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두 개의 아웃도어 행사가 펼쳐진다. 백두대간의 산길을 달리고 걷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와 장거리 숲길을 따라
대구 북구청이 지난 9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평등한 오늘, 행복한 내일, 모두의 북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 명이
영주시는 9월 29일 문수면 분회경로당 준공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여가·교류 공간의 문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경로당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고 건립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수면 분회경로당은 연면적 103.68㎡ 규모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