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효곡동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단체와 기업의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효곡동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효곡동에 50만 원 상당의 백미 17포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새마을단체의 자발적인 실천으로 마련됐다. 원영만 새마을지도자효곡동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이영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이웃들에
김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난 26일 시청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정미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아이들과 종사자분들이 함께 전해준
김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난 26일 시청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정미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아이들과 종사자분들이 함
  충북 증평군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은 공모전 시상금 전액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안전총괄팀은 ‘2025년 안전문화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받은 시상금 30만원 전액을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전달했다. 이 팀은 충북도와 뉴스1,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한마음 한뜻 민관 협력을 통한 365 안전증평 조성’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김성현 안전총괄팀장은 “안전 행정의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충북 증평기록발전연구회는 19일 증평군청 별관 증평기록관에서 올해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기록활동 핵심주제 선정 △증평군과의 지역 아카이빙 협력 방안 △기록카드 작성과 기록집 제작 방향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재정 계획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김기종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활동을 점검하는 자리를 넘어 앞으로 어떤 기록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증평의 일상과 기억이 기록으로 축적되고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기록발전연구회는 지난
포항시 효곡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효곡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개인과 기업, 자생단체 등이 후원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 이후 각 통장들은 저소득가정과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송정림 효곡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해정 통장협의회 회장은 “통장들이
포항시 대이동행정복지센터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이동 자생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공무원과 자생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설맞이 클린데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클린데이는 이화숲길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도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정비에 나섰다. 배건현 대이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과 귀성객들이 기분 좋은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
한국동서발전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돕고자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상생·나눔·행복 꾸러미’ 400개를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물품 전달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는 울산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떡국, 만두, 잡채, 불고기, 산적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마련해 전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외된 이웃 없이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
대전 유성구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구민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표창은 환경·교육·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한 구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표창식에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온 유공구민 42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동수 의장은 “지역을 위해 애쓴 구민들의 노력이 유성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의회는 이 같은 노력이 존중받고 자긍심으로 남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은평구 갈현2동은 지난 9일 동원F&B 봉사단과 함께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동원F&B 봉사단은 홀몸 어르신의 식생활을 돕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 ‘사랑의 상자’ 15개를 기부했다. 전달된 사랑의 상자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원F&B 봉사단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이 염려돼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보경 갈현2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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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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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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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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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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