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3회 추경 대비 130억 원 증가한 8,196억 원 규모로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7,620억 원으로 151억 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 원 감소했다.이번 추경안은 2025년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잔액을 삭감하여 재투자하는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2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5분발언을 청취한 후, 각 상임위원회 조례 안건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정례회는 12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됐고 의원 발의와 화성시장으로부터 제출된 41건의 안건 중 보고 2건과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건을 제외한 일반안건 36건에 대한 중 35건이 원안가결되었고,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화성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이 수정가결되었다.한편 2025년도
청송군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3회 추경 대비 130억 원 증가한 8,196억 원 규모로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7,620억 원으로 151억 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 원 감소했다.이번 추경안은 2025년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잔액을 삭감하여 재투자하는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반영
김천시의회가 지난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26일부터 2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은은 제1회 추경예산 1조4720억원보다 460억원 증액된 1조5180억원으로 원안가결됐다. 안건 상정에 앞서, 김세호 의원은 교통의 안전성과 효율 측면을 강조하고 회전교차로의 추가 설치 추진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나영민 의장은 “2025년 마지막 정례회 기간 예산안 및 각종 의안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구미시의회는 17일 제29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변경안을 최종 의결하면서 2025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이지연 의원은 ‘구미시 산단형 기업지원 전략 수립’에 대해 정책제안 발언을 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보고를 통해, 기정예산 대비 885억원이 증액된 총 2조342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한 결과, 원안 가결했다. 올해 구미시의회는 총 100일간 2회의 정례회와 8
청송군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3회 추경 대비 130억 원 증가한 8,196억 원 규모로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7,620억 원으로 151억 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 원 감소했다.이번 추경안은 2025년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잔액을 삭감하여 재투자하는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반영 사업은 ▲산
김천시의회는 12월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세호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안건 상정에 앞서, 김세호의원은 교통의 안전성과 효율 측면을 강조하고 회전교차로의 추가 설치 추진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 1조 4,720억원보다 460억원 증액된 1조 5,180억원으로 원안가결되었다.나영민 의장
영덕군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9897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12일 영덕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147억원 증가했으며, 일반회계는 9597억원으로 1155억원 늘었고, 특별회계는 300억원으로 8억원 줄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번 예산은 지난해 최종예산 6748억원보다 46% 증가했으며, 지난 2022년의 6649억원 대비 3248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영덕군은 이번 예산 증가한 주요 배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과 특별교부세, 주요 기반시설 조성
의성군은 2025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300억 원으로 편성해 의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이는 지난 제4회 추경예산 대비 48억 원, 전년도 최종예산 대비 2,790억 원 증가한 것으로, 군의 확장적 재정운영 기조를 보여주는 수치다.이번 5회 추경은 산불·이상기후 등 연이은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군은 세출 전 분야를 면밀히 점검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조정하고, 확보한 재원을 재난극복
고양특례시의 공립수목원 조성 사업이 연이은 예산 삭감으로 밑그림조차 그리지 못하고 있다.시는 시민들의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해 여가와 휴식, 교육과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식물 유전자원 보전·연구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립수목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2회 추경부터 올해 본예산, 1회·2회 추경예산, 내년 본예산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고양시 공립수목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대한 예산 2억 7천만 원을 요구했지만 모두 부결됐다. 산림문화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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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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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2026 말띠해 말타령
○···2월17일 설날부터 2026 병오년이다. 다들 알지만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말띠해, 말띠해하면서 일종의 선행학습을 한다.올해 말은 붉은색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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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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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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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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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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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8개 읍면 순회 군민 공감대화 시동
군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6일부터 9일까지 소보면을 시작으로 8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군정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이번 읍면 순회는 각 읍면의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군정 성과 및 2026년도 군정 추진방향, 읍면별 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군민이 묻고 군수가 답하는 형식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의 생활 속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는 공감의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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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첫 시행
과천시는 과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대상포진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자는 신분증과 전입신고 날짜가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해당 예산 소진 시까지 예방접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접종 비용은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되며, 이를 초과하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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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망원시장상인회, 한국유통대상 대통령 표창
마포구 ‘망원시장상인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30회 한국유통대상」에서 유통대상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한국유통대상」은 유통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이번 수상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포구와 망원시장상인회가 함께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들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망원시장상인회는 ▲전통시장 브랜드 경쟁력 강화 ▲청년 상인 유입 및 육성 ▲콘텐츠 중심의 시장 활성화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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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 2년 연속 ‘대상’
영등포구가 ‘2025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자치구 1위인 ‘대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 3억 원을 포함한 징수교부금 37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교통수요관리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교통혼잡 완화와 저탄소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결과에 따라 자치구별 징수교부금의 규모가 결정된다.‘2025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영등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 관리 ▲특수 시책 발굴 4개 분야 및 10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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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주요 현장 점검
의정부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주요 현장 점검에 나섰다.시는 용현이노시티밸리를 중심으로 기업 투자 유치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복지 및 첨단 산업 기반 시설 조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이에 따라 1월 6일 용현이노시티밸리 내 시지메드텍과 기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시지메드텍의 공장 증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기업지원센터 내에 조성 중인 복합문화센터와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