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종화 충남도의원이 홍성군수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 의원은 11일 홍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오직 홍성 발전이라는 일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준비는 끝났고 이제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군의원 재선과 도의원 4선을 지낸 6선 지방의원으로, 24년 동안 지방자치 현장에서 활동해 온 지역 정치인이다. 이 의원은 “지방자치의 기초부터 광역 행정까지 두루 경험하며 군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해 왔다”며 “홍성
경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민선8기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도내 22개 시·군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6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협의회의 공식 일정 가운데 마지막 정기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추진 과제와 협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 성과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 보고, 건의사항 회신
“대기업 유치를 선거 공약은 거짓말이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세제 개혁 없이는 지역 경제 위기를 해결할 수 없으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주 부의장은 지난 6일 대구 지역사무실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구지부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의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핵심 방안으로 법인세·상속세 지역 차등 부과를 재차 강조했다. 주 부의장은 지방자치 30년을 통틀어 대구에 유치된 대기업이 사실상 현대 로보틱스 하나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태원 SK 회장을
대전 중구의회 오은규 의장이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정책 혁신, 사회공헌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수여하는 상이다. 오은규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민 안전 확보 등 중구의 핵심
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장이 3월 6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 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혁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최수진 국회의원실, 연합 경제TV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고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선 인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혜숙 의장은 지역구 4선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제9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이 3월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회의정공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주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지방자치 발전, 정책 혁신,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하여 시상한다.안병건 의장은 도봉구의회 의장으로서 ‘현장 중심’ 의정 강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 복지·교육·문화·안전
충남도의회 정병인 의원은 법률저널이 주최한 ‘2026 지방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의원의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 행정 감시 기능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정 의원은 충남 광역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정 의원이 지방의회의 핵심 역할인 입법, 정책 제안, 집행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활동을 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5일 강동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강동구 의정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이날 총회에는 김정숙 의정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결산 감사 승인, 2026년도 사업 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의정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강동구 의정회는 전·현직 구의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동구
이미재 의원이 2월 28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열린‘2026 지방의정대상’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특히 이번 수사는 4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이미재 의원의 꾸준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이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대한민국 대표 법률전문 언론사인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지방의정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원들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4일 “소속 공무원들이 특정 후보에게 줄을 서거나, 선거 분위기에 편승해 업무를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윤 장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여일 앞둔 이날 전국 243개 지방정부 장에게 보낸 공명선거 동참 서한문에서 “이미 일부 공직자가 선거중립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당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4000명이 넘는 대표자가 선출되는 이번 선거는 새로운 지방자치 30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정표이자,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민주주의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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