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 1분기 도민안전보험의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인지도 조사 결과 목표치 55%를 상회하는 62.9%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도민안전보험은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도민의 생활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0년 도입했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도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도민이면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 전액 지방정부가 부담한다.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등 다양한 피해를 보장하고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해 도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사회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